LG유플러스를 해지 불이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를 해지 불이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소희
  • 조회수 : 1,241회
  • 작성일 : 12-10-11 13:48:20

본문

6월 20일 3년 약정이 끝나길래 다른 통신사로 바꾸고 7월 2일에 상담원 연결해서 해지한다고 연락을 했는데 기계를 반납하여야 한대서 그렇게 하기로하고 수거하실 분이 오기를 기다렸는데 문자도 전화도 오지 않고 석달이 흐른후에 그것이 끝나지않고 통신비만 쌓이고 있었어요.
설치할 때는 그렇게 득달같이 오더니 해지하겠다니까 차일 피일 안오고 기계가 반납이 되어야 해지된다면서 이런 저런 문자가 경고문 없이 석달이 지나도록 가만히 있어놓고 모든 피해는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유플러스를 고발합니다.
그렇치 않아도 유플러스 해지할려면 힘든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설마 했더니 정말 웃기군요.
그리고 전화 받는 직원마다 대처하는 능력이 다다르고 이제서야 기계를 받지도 않고선 해지 인증이 된다고 뭐 8월부터 제도가 바뀠다나 하면서....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정확하게 해지를 요청합니다.라는 단어를 쓰지않았다고 해지가 않되다나? 말도 안되는 소리만하고 정말 유플러스라는 대기업이 이렇게 황당한 서비스로 일처리를 하는 줄 몰랐습니다.
통신사는 여러번 바뀔수 있는 건데 이러면 누가 다시 이 통신사를 쓰겠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004 서비스 김대희 2012-10-16
81003 유통 김상훈 2012-10-16
81002 생활용품

처리중

착화신발
임다정 2012-10-16
81001 생활용품 이남예 2012-10-16
81000 통신 김영아 2012-10-16
80999 유통 김지영 2012-10-16
80998 휴대전화 김민수 2012-10-16
80997 기타 김윤지 2012-10-16
80996 기타

처리

보험
김희선 2012-10-16
80994 서비스 최원석 2012-10-16
80993 기타 홍순혁 2012-10-16
80986 서비스 정혜주 2012-10-16
80985 휴대전화 고민경 2012-10-16
80983 자동차 김성철 2012-10-16
80981 휴대전화 하동희 2012-10-16
80977 서비스 박길찬 2012-10-16
80975 생활가전 임세아 2012-10-16
80974 휴대전화 안준호 2012-10-16
80964 기타 박우영 2012-10-16
80963 생활용품 이정은 2012-10-16
80960 식음료 윤종한 2012-10-16
80959 자동차 손인숙 2012-10-16
80955 유통 원영진 2012-10-16
80953 자동차 손인숙 2012-10-16
80952 휴대전화 강수진 2012-10-16
80948 기타 여금석 2012-10-16
80942 유통 박지애 2012-10-16
80941 휴대전화 박정은 2012-10-16
80933 자동차 고우석 2012-10-16
80930 생활용품 박난희 2012-10-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