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평거동 하나로마트의 기막힌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진주 평거동 하나로마트의 기막힌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연임
  • 조회수 : 258회
  • 작성일 : 12-10-31 17:28:18

본문

섬유세제 다우니 파동이 있을때 구입처인 저희동네 하나로마트를 지나는길에 직원에게 물어보았습니다.
혹시, 보상을 해주시냐고...직원이 사무실에 전화를 해보더니 보상해 준다고 갖고 오라는 것이였습니다.
쓰다가 남은 다우니를 가지고 갔더니 직원분이 처리를 해줄려고 하는데 점장이란 분이 나타나서는
우리가 왜 물어줘야되냐며...이거쓰고 몸에 이상이라도 있냐며...실컫쓰고 갖고와서는 바꿔달라는 사람이 어디있냐며 사람들이 많은데서 보상에 눈먼사람 취급을 하더군요.
아니 여기는 사람이라도 죽어야 보상을 해준답니까..가까운 gs마트는 빈통을 갖고와도 보상해줬다는데,,,
먼저 다우니 회사에 연락해보고 전화드리겠습니다 라고 말하는게 순서가 아닌가요...
점장이라고 직책만 달고 자질도 없는 이분한테 사과라도 받고싶네요...뒤늦게 회사에 연락해보고 전화준다며
섬유세제도 가져가더만 보름이 다되어도 연락도 없고 전화를 걸어봐도 자리에 없다고만하고..
매일 장보러 들러는 곳이라 갈때마다 맘이 이만저만 불편한것이 아닙니다.
소비자의 권리로 정말 진정한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
여기는 진주시 평거동 하나로마트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물품 배상과 관련하여 해당업체의 무성의하고 불친절한 고객서비스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를 통하시어 배상관련한 매장의 불친절에 대해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8990 서비스 전성근 2012-11-19
88989 휴대전화 이유진 2012-11-19
88988 digital 박희준 2012-11-19
88987 기타 차정훈 2012-11-19
88986 유통 김신우 2012-11-19
88985 서비스 이은정 2012-11-19
88984 생활가전 한영해 2012-11-19
88983 생활가전 한영해 2012-11-19
88982 유통 윤선 2012-11-19
88981 생활용품 전소미 2012-11-19
88980 서비스 김수연 2012-11-19
88979 휴대전화 김정은 2012-11-19
88978 서비스 이은정 2012-11-19
88977 서비스 류효승 2012-11-19
88976 유통 임기택 2012-11-19
88975 통신 이선우 2012-11-19
88974 서비스 김은희 2012-11-19
88973 유통 신보혜 2012-11-19
88972 서비스 김수진 2012-11-19
88956 유통 정미령 2012-11-19
88953 서비스 황은혜 2012-11-19
88952 서비스 이수재 2012-11-19
88951 자동차 신사임당1 2012-11-19
88950 생활가전

처리중

온수매트
최미정 2012-11-19
88949 휴대전화 전인호 2012-11-19
88948 생활용품 이상희 2012-11-19
88947 기타 성동규 2012-11-19
88946 자동차 귀도 2012-11-19
88945 휴대전화 조성현 2012-11-19
88944 자동차 귀도 2012-1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