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땐 정말 어떻게 해야 됩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럴땐 정말 어떻게 해야 됩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주
  • 조회수 : 601회
  • 작성일 : 12-11-01 10:56:11

본문

올봄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사줬습니다
엘지휴대폰에 안좋은 기억이 있어 사고싶진 않았지만
대리점하는 친구가 잘나왔다하며 아이들이 쓰기 좋다하길래
반신반의하며 구매하였습니다
근데 첫날부터 출근하고 아이한테 전화를 하니 전화기가 꺼져있더군여
그래서 그날하루 어찌나 불안하던지 퇴근후 아이에게 물어보니
저절로 꺼져버린다하더라구여
그래서 잠깐 그러는거겠지 했는데 배터리도 6시간도 못가서 다 달아버리고
수시로 꺼지는것또한 점점 심해졌습니다.
그런대도 바로 A/S받으러 가지 못한건 우선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퇴근후 방문을하게되면 이미 업무가 끝나있고
또한가지 이유는 수리기간동안에는 아이와 연락할 방법이 없기때문에
아이에게 학교 끝남 꼭 휴대폰부터 확인하고 꺼져있음 얼른 켜라고 했습니다
근데 얼마 지나지 않아 전원이 나가더니 전혀 켜지지가 않아
어쩔수없이 불편함을 감수하고 수리를 맡겼습니다
기사님 말로는 매인보드를 아예 교체했다 하시더군여
그래서 이제는 그럴일없겠구나 했는데
제기대가 컸던건지
수리후 다시 전원은 들어오지만 역시나 이전문제점들은 그대로이더군여
아이가 참다 참다 어떻게좀 해달라고 하길래
고객센터로 전화했더니
수리기사님과 통화해보라하더군여
통화하니 다시 수리를 맡기라고 하더군여
정말 어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요번에 다시 수리 맡겼는데 똑같은 일이 발생하면 어떡해야하냐구
했더니 그때도 또 수리맡기셔야한다 하더군여
사람이 하는일이니 불량이 나오는건 당연한건데
자기들에 잘못으로인한 불편함을 매번 소비자보구 다 겪으라는 건 대기업에
횡포로 밖에 생각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너무 답답한 맘에 글을 남기게 됐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새로 구입하신 자녀분의 휴대폰의 잦은 꺼짐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809 기타 김지현 2012-11-09
86808 기타 김희진 2012-11-09
86802 생활가전 윤상만 2012-11-09
86801 기타 조윤주 2012-11-09
86800 기타 김기철 2012-11-09
86799 자동차 김진기 2012-11-09
86798 자동차 김미옥 2012-11-09
86797 통신 유동원 2012-11-09
86788 기타 정효선 2012-11-09
86787 기타 안다혜 2012-11-09
86784 digital 노대석 2012-11-09
86780 서비스 박소희 2012-11-09
86779 기타 홍지연 2012-11-09
86778 휴대전화 김정희 2012-11-09
86777 휴대전화 민동원 2012-11-09
86776 통신 노관호 2012-11-09
86775 서비스 이옥재 2012-11-09
86774 서비스 최지선 2012-11-09
86773 생활가전 유지은 2012-11-09
86771 기타 이현지 2012-11-09
86767 기타 유경은 2012-11-09
86762 서비스 조영정 2012-11-09
86756 휴대전화 정은미 2012-11-09
86752 기타 유경은 2012-11-09
86751 생활용품 서무짐 2012-11-09
86750 자동차 이병유 2012-11-09
86749 통신 전복희 2012-11-09
86745 금융 박규진 2012-11-09
86744 기타 서임원 2012-11-09
86740 서비스 윤지회 2012-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