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건설 ]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수
  • 조회수 : 2,144회
  • 작성일 : 26-03-10 12:50:12

본문




현대건설에 사기를 당해 신용불량자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래 주소 검색 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pigg9959/222892425560

우리나라 대기업 현대건설이 너무나 비윤리(형법347조1항 사기)적인 방법으로 상가를
분양하여,
저 김기수는 살고 있던 아파트, 상가, 모든 재산, 등등을 빼앗기고 신용불량자로서
하루하루 뼈를 깎는 고통으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너무나 비윤리적인 현대건설의 기업 운영을, 대한민국 모든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현대건설에 속지 말 것을, 대 국민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아래 주소 검색 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pigg9959/222892425560

김기수올림



.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129 기타 안효상 2012-10-16
81128 유통 이광수 2012-10-16
81127 휴대전화 김재훈 2012-10-16
81125 휴대전화 천옥임 2012-10-16
81123 자동차 전홍철 2012-10-16
81118 생활용품 이보경 2012-10-16
81112 서비스 박선영 2012-10-16
81111 통신 이동훈 2012-10-16
81110 생활용품 강태희 2012-10-16
81109 기타 박경희 2012-10-16
81108 기타 김현 2012-10-16
81107 자동차 임승택 2012-10-16
81106 자동차 김호영 2012-10-16
81102 서비스 정미류 2012-10-16
81094 기타 이수연 2012-10-16
81093 digital 강동한 2012-10-16
81089 생활용품 이선희 2012-10-16
81088 생활가전 이재수 2012-10-16
81087 기타 김은희 2012-10-16
81083 기타 정미류 2012-10-16
81082 서비스 안수분 2012-10-16
81078 휴대전화 최지숙 2012-10-16
81075 생활가전 박은주 2012-10-16
81074 기타 안선미 2012-10-16
81073 통신 온누리 2012-10-16
81069 기타 이신애 2012-10-16
81067 휴대전화 임지은 2012-10-16
81065 유통 이단비 2012-10-16
81061 서비스 김상미 2012-10-16
81060 생활용품 권영일 2012-10-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