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노트 액정 불량 AS 의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갤럭시 노트 액정 불량 AS 의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부
  • 조회수 : 3,829회
  • 작성일 : 12-04-10 15:10:17

본문

삼성 갤럭시 노트 핸드폰 구매 한달 만에 액정에 하얀선이 나타났습니다. AS 센터 방문하니 제품 문제라고 수리 해야 하는데
부품이 없다고 다시 오라고 하던구요.
회사일 하면서 시간이 되지 않아 그동안 재 방문을 할 수 없었습니다. 이미 터치부터 문제가 있었습니다.
터치가 자꾸 안되다 보니 조금 세개 했더니 액정 윗 부분이 파손 되었습니다.
동일한 부품 교환인데도 이제는 파손 되었으니 100% 제 과실 이라고 합니다. 원래 불량 접수 건도 있고 동일 부품 아니냐고 하는데도 이제는 파손이 고객 과실로 100% 수리비를 내라고 하네요. 삼성 고객센터 문의해도 이제는 제 과실 이라고 합니다.
100만원 다되는 상품 액정 불량 인정도 하였으면서 나몰라라 하는 삼성의 대응도 이해할 수 없고 파손 이후 추가 부품 비용을 지불 하겠다, 아니면 처음의 AS 만이라도 해달라고 하는데도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하네요. 원래 교체하기로한 부품에 추가 되는 내용은 하나도 없는데 그냥 수리비는 다 내라고 하는데..
분쟁 조정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노트북 구입후 한달만에 터치가 잘안되어 액정이 파손되었는데 소비자 과실이라며 유상수리 해야한다고 하여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이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할 수 있으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합니다. 단,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532 휴대전화 김지희 2012-10-17
81531 휴대전화 이영철 2012-10-17
81530 유통 박선임 2012-10-17
81529 유통 임주표 2012-10-17
81527 자동차 권용수 2012-10-17
81526 서비스 송태영 2012-10-17
81525 기타 이현주 2012-10-17
81519 통신 최은정 2012-10-17
81517 자동차 가종현 2012-10-17
81515 생활가전 임범수 2012-10-17
81514 생활가전 임범수 2012-10-17
81513 휴대전화 이원석 2012-10-17
81512 생활가전 임범수 2012-10-17
81511 통신 박명철 2012-10-17
81510 휴대전화 안채린 2012-10-17
81509 digital 윤성태 2012-10-17
81508 건설 박광수 2012-10-17
81507 휴대전화 이원석 2012-10-17
81506 서비스 박민지 2012-10-17
81505 휴대전화 김유미 2012-10-17
81504 서비스 이동수 2012-10-17
81503 서비스 이정우 2012-10-17
81502 휴대전화 최철희 2012-10-17
81500 금융 김미성 2012-10-17
81498 서비스 김유경 2012-10-17
81496 기타 박진영 2012-10-17
81489 휴대전화 박경숙 2012-10-17
81487 휴대전화 박경숙 2012-10-17
81485 기타 권진선 2012-10-17
81484 생활용품 이유진 2012-10-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