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이벤트여행이라고현혹하고선이것저것요구해서돈을다받는사기현혹여행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무료이벤트여행이라고현혹하고선이것저것요구해서돈을다받는사기현혹여행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영택
  • 조회수 : 5,204회
  • 작성일 : 12-03-30 15:21:54

본문

2012년3월27일제 메일로 손영택님 제주도2박3일 무료여행권을 수령하세요 라는메일이한통이와서
무척 기쁜마음에 확인을해보니 투어랑이라는여행사 홈페이지가열렸는데 항공권,숙박,렌트카,여행가방이무료라는것이었다.기쁜마음에 아내하고 오랜만에 여행을 가볼까하는마음으로 안내에따라 인터넷가입을 하였다.
그런데 발권수수료가있어서 그런가보다하고 1인수수료66,000원씩2인으로 132,000원을 결제하고
들떠있는마음으로 아내와 상의하여여행갈 날짜를 정하여 투어랑에 예약을 하려고 전화를 하였는데 너무 황당한이야기를 들었다. 4~6월,9~11월은 준성수기 요금이 적용되어 1인당평일은4만원2인은 8만원을 추가부담하여야하고주말예약을하려면1인당10만원2인 20만원을 내야하며, 관광지 2곳을 무조건 예약하고 돈을 내야만이 예약을할수가 있다는것이었다.또한 7,8월은 성수기라 아예예약을 할수없다는것이었다.이런 사기꾼같은 사람들이 있나?그럼 이용할수있는 시기는 12,1,2,3월밖에는없다는것인가?.......무슨 이런게 무료이벤트 여행인가? 정말허무하고 황당하다.돈을떠나서 기만당한고 속은것이 너무 분하다....세상 헛살았다는 자괴감마저들었다.이건정말 큰돈이아니\라도 수만은 사람들이 기만당할 일이었을것이다.제발 이 여행사를 제대로 고발하여 수 많은 다른 피해자가 없기를 바라는마음으로 고발합니다.아직도 이런 소비자를 현혹하고 기만하여 영업하는 여행사가 있다니 당한내가 바보라는 한심한 생각마져들게 합니다.제제를 해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로 부터 무료여행권 메일을받으시고 회원가입후 수수료까지 입금하셨는데 예약할때마다 대금입금을 해야하는 내용이였다니 기분나쁘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976 통신 변준석 2012-11-15
87972 통신 한오경 2012-11-15
87971 기타 이분희 2012-11-15
87969 통신 최성백 2012-11-15
87967 자동차 이종진 2012-11-15
87952 유통 김현구 2012-11-15
87951 서비스 진해진 2012-11-15
87950 휴대전화 최면진 2012-11-15
87949 생활가전 김명원 2012-11-15
87948 서비스 진해진 2012-11-15
87946 기타 정세림 2012-11-15
87945 생활용품 조아라 2012-11-15
87944 휴대전화 김경수 2012-11-15
87943 생활가전 정은숙 2012-11-15
87942 서비스 전태수 2012-11-15
87941 자동차 김형국 2012-11-15
87940 식음료 양미화 2012-11-15
87939 휴대전화 윤희 2012-11-15
87937 digital 이성현 2012-11-15
87936 기타 고은정 2012-11-15
87935 digital 이성현 2012-11-15
87934 식음료 박정환 2012-11-15
87922 기타 주동영 2012-11-14
87917 서비스 손숙현 2012-11-14
87916 기타 강지혜 2012-11-14
87907 휴대전화 조승근 2012-11-14
87904 기타 오현명 2012-11-14
87902 휴대전화 김용태 2012-11-14
87893 자동차 이종진 2012-11-14
87892 서비스 김혜진 2012-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