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반하장도 정도껏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적반하장도 정도껏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효중
  • 조회수 : 441회
  • 작성일 : 12-10-03 11:38:45

본문

2011년 12월 말에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를 구미 SK 텔레콤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그리고 휴대폰 기능을 만지던 중 이상한 점을 발견헀습니다. 이어폰을 꽂았다 빼면
뮤직플레이어가 자동으로 재생이 되어 번거롭게 매번 수동으로 오프를 시켜야 했습니다.
그래서 2012년 1월 말쯤에 구미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 가서 점검을 받으니 휴대폰 내부에 이어폰 잭이
불량이라 수리를 해야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사용설명서의 제품 보증서를 보니, 구입후 1개월 이내 중요한 수리(제품을 분해하여
부품 교체를  하여야 하는 경우)를 해야 할 경우 제품 교환을 해준다는 것을 보고,
교환을 요청하니, 구미 서비스센터의 담당자가 당장은 갤럭시 노트의 물량이 딸려서 교환이 힘들다
시간이 좀 오래 걸릴것이고, 언제 교환이 가능한지는 확답을 드릴수가 없다. 기다리시면
제품이 입고되는 즉시 교환처리 해드리겠다고 하여 믿고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2012년 9월 어느날 우연히 신문을 보니 갤럭시 노트 2가 곧 발매 된다는
내용의 신문기사를 보고 의아한 생각이 들어,
구미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하니, 담당자가 지금 없으니 들어 오시면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였는데
연락이 없어서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불편합니다" 코너에 위에 사항을 적어 올렸습니다.
얼마 후 구미 서비스센터의 팀장인가 누군가 하는 사람한테서 전화가 와서 받으니,
"그때 점검 받은 이후로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났다. 1-2달 이내에 전화를 했어야 하는거 아니냐...
그리고 우리 전산망은 3개월이 지나면 접수한 기록이 삭제가 된다. 고객이 접수했다는 걸 확인 할 방법이
없다. 지금 고객이 하는 말은 단지 고객의 주장일 뿐이다."
고 하여 제가 "그러면 당시 담당자한테 물어보면 될꺼 아니냐? 김진명 엔지니어 근무하고 계시죠?"라고 물
으니 "지금 자리에 없다. 병가 냈다"고 어이없는 말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구미 서비스센터에서는 해결할 의지도 없는거 같고 연락을 먼저 안한 게 소비자의 책임인것으로
전가하는 말만 되풀이 하여 이렇게 소비자 고발센터에 까지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 밑에 첨부한 것은 당시 전화 녹음한 기록입니다.
  상대방의 동의를 받아서 녹음한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259 휴대전화 지신혜 2012-10-20
82249 식음료 최민경 2012-10-20
82248 유통 이봉규 2012-10-20
82247 유통 이봉규 2012-10-20
82246 기타 김태운 2012-10-20
82245 기타 김정자 2012-10-20
82243 기타 최지희 2012-10-20
82242 기타 정지혜 2012-10-20
82241 기타 이지수 2012-10-20
82240 유통 김한아 2012-10-20
82239 통신 곽기봉 2012-10-20
82238 생활용품 홍정표 2012-10-20
82237 기타 박영순 2012-10-20
82236 생활용품 성민서 2012-10-20
82228 서비스 소재균 2012-10-20
82227 휴대전화 박현갑 2012-10-20
82226 생활가전 김민숙 2012-10-20
82219 기타 장정우 2012-10-20
82218 식음료 김창현 2012-10-20
82215 기타 안인기 2012-10-20
82212 통신 이보라 2012-10-20
82211 생활용품 최미정 2012-10-20
82208 생활용품 박장현 2012-10-20
82205 기타 김보윤 2012-10-20
82204 서비스 김경숙 2012-10-20
82203 기타 조혜수 2012-10-20
82202 통신 한종석 2012-10-20
82201 서비스 한동수 2012-10-20
82200 휴대전화 안종환 2012-10-20
82199 자동차 이승탁 2012-10-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