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대홈쇼핑판매 보루네오쇼파 공업용 본드냄세 유해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대홈쇼핑판매 보루네오쇼파 공업용 본드냄세 유해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영일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2-10-22 22:45:10

본문

저는 경기 부천에 거주하는 두아이에 아버지인 평범한 가장입니다 지난 10월 13일 저녁에 롯데 홈쇼핑을 시청하다 제아내 이름으로 보르네오에서 생산한 100 만원이 넘는 쇼파를 구매했습니다 그후로 3~4일쯤 지난후에 집으로 배송이 되더군요 낮에 배송이 되어서 제아내가 물건을 받고 저는 저녁에야 쇼파를 봤습니다 그런데 제품 품질 보증서라던지 제품 보증서 모 이런것들이 안보 이더군요 더군다나 쇼파에서는 공업용 본드냄세가 너무심하게 나는거였습니다 그날밤 저는 본드냄새때문에 잠을 못잘 정도였구요 제 3살인딸과 8살인아들이 심히 걱정이되였습니다 물론 화가 많이 났었죠 제가 업무에 바빠 잊어버리고있다가 지난(19일) 점심때즘 롯데 홈쇼 핑에 전화를했습니다... 항의했죠 제품 보증서두 없고 본드냄새가 너무심하니 어떤 자재를 사용했는 지 또 그자재는 안전한건지 시험성적서를 요구했습니다 그후로 몇시간 후에 발신번호가 051 루시작되는 전화가 한통 왔습 니다 롯데 홈쇼핑이라더군요 그러며 상담원이 하는말은 제품 보증서는 보내줄수 있답니다 그러나 어떤자재를 사용했는지 와 시험 성적서는 보내줄수 없다네요... 그러면서 본드냄세가 심하게 난다구하시니 무슨 방향제인가를 보내 준다네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단순 냄세가 문제입니까? 공업용 본드냄새속에 유해물질.,.. 우리 아이들 호흡기로 들어왔 을 유해물질은 무슨 방향제인지 그런걸로 해결을? 저는 롯데 홈쇼핑에 고객에대한 어이없는대처가 화가납니다 그리고 고객이 원하면 가구제조에 쓰인 제품에 안전성이라던지 어떤 자재가 쓰였는지에대한걸 고객에게 제조사가 알려줄의무가 있 는줄 아는데 아닌가요? 제품 품질 보증서나 제품 보증서조차 당연히가 아닌 항의 전화를해 야 받을수있는 이런 어이없는 상황.... 판매한 롯데 홈쇼핑 그리고 나름 인지도 있는 제조사인 보루네오., 정말 실망이고 화가납니다.....  오늘도 저희가족은 공업용 본드냄세를 맡으며 그렇게 하루를 보네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3623 기타 김희자 2012-10-25
83622 기타 김희찬 2012-10-25
83621 기타 김희자 2012-10-25
83619 기타 김미란 2012-10-25
83614 식음료 홍길동 2012-10-25
83611 digital 장원용 2012-10-25
83610 기타 최윤호 2012-10-25
83605 생활용품 정혜윤 2012-10-25
83601 기타 진웅 2012-10-25
83600 생활가전 김숙희 2012-10-25
83599 서비스 홍성표 2012-10-25
83596 생활가전 김숙희 2012-10-25
83593 금융 명호식 2012-10-25
83591 식음료 김지연 2012-10-25
83586 생활용품 조안나 2012-10-25
83584 통신 박우식 2012-10-25
83583 서비스 이미선 2012-10-25
83581 서비스 박고은 2012-10-25
83579 자동차 김현창 2012-10-25
83578 기타 이호수 2012-10-25
83573 생활가전 terry 2012-10-25
83570 기타 이주은 2012-10-25
83568 생활가전 y1mi 2012-10-25
83566 휴대전화 강승근 2012-10-25
83565 기타 김슬비 2012-10-25
83564 휴대전화 박미자 2012-10-25
83563 기타 김영미 2012-10-25
83561 기타 김영미 2012-10-25
83560 기타 황영일 2012-10-25
83557 통신 한준석 2012-10-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