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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장고 문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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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임주연
  • 조회수 : 436회
  • 작성일 : 12-11-06 22: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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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이고 글을 올려도 전화 또한 오지도 않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조치를 취해야 합니까 ?

냉장고를 해남에 있는 엘지 대영프라자에서 215만원 주고 산지 6년이 지났습니다. 이사를 한적도 없고 설치한 그자리에 있는데 냉장고가 고장나여 김치도 썩고 장사하는 입장에서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a/s를 불러서 확인을 시켰더니 고칠수 없는 문제라며 냉장고를 사라는 것이었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되냐 수리를 받은적도 없는데 뜬금없이 고칠 수 없다니... 황당했습니다.
나중에는 기사분이 30만원을 배상해줄테니 하나 구입을 해라는 겁니다. 결국 이게 장난치나 싶어 따지니 40만원을 준답니다. 지금 고객 데리고 흥정을 하기 시작하는데 무슨 짓을 하는건지 알 수가 없네요.
소비자 보호법에 의해서 40만원을 측정된 것이니 더이상 얘기를 하지말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멍~ 합니다. 머 이런 사람들이 다 있나 싶기도 하고 법적으로 해도 문제 안되는 니 맘대로 해라는 식으로 응대는 끝났습니다.

왜!! 여기다가 문의를 해도 그쪽에선 전화가 한통도 안오는 걸까요?
댓글만 달릴 뿐 실행되지도 않는데.. 그냥 당하는거 같은 심정으로 마냥 있음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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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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