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주문한게 한달이 넘도록 배송되지 않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주문한게 한달이 넘도록 배송되지 않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유진
  • 조회수 : 84회
  • 작성일 : 12-10-13 21:53:25

본문

제가 9월 16일날 인터넷 비제이샵이라는 곳에서 화이트업이라는 생필품을 구매 하였습니다.
(업체 전화번호 070-7841-7716)
그런데 일주일이 넘도록 물건이 오지 않기에 배송조회를 해봤더니 이미 배송완료가 되어 있지뭡니까
전화를 했더니,,
제 연락처가 변경된것이 수정되지 않아 택배기사님과 제가 연락이 되지 않아 다시 물건을 반송 보냈다고
하더라구요.
그 부분까진 제 과실 인정 합니다.
그래서 업체측에서 다시 배송 보내준다고 하여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2주가 지나도록 오지 않기에 다시 전화했더니 착오가 있었던것 같다며 다시 보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주일 넘게 또 기다렸는데.. 결국 오지 않았습니다.
전화를 해도 받지 않고...
해당 홈페이지 가서 다시 화이트업이라는 상품을 다시 검색해보니 아예 목록에 없는 상품이라고 뜹니다.
이거.. 품절이 아니라 아예 없는 상품이라고 떠요..
네이버에서 찾아들어가서 구매 하였는데 네이버에도 이제 뜨지 않습니다..
왠지 물건을 못 받고 제 돈만 날릴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전화통화도 안되고.. 답답합니다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생필품의 배송지연과 제대로 연락도되지않는 쇼핑몰의 영업행태에 대해 정말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속 배송이 되지 않을 시에는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배송과 또는 환불을 요구하 실 수 있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027 생활용품 최성철 2012-10-16
81026 서비스 송종미 2012-10-16
81025 서비스 윤나래 2012-10-16
81024 기타 김경락 2012-10-16
81023 생활용품 박진영 2012-10-16
81022 기타 전수아 2012-10-16
81021 기타 한경수 2012-10-16
81020 기타 황성진 2012-10-16
81019 서비스 장은진 2012-10-16
81017 휴대전화 송권호 2012-10-16
81016 생활용품 이세라 2012-10-16
81015 휴대전화 이종배 2012-10-16
81014 서비스 김진하 2012-10-16
81013 생활용품 이재화 2012-10-16
81010 서비스 김종국 2012-10-16
81008 기타 신동우 2012-10-16
81007 기타 홍순혁 2012-10-16
81006 서비스 김대희 2012-10-16
81005 기타 김기후 2012-10-16
81004 서비스 김대희 2012-10-16
81003 유통 김상훈 2012-10-16
81002 생활용품

처리중

착화신발
임다정 2012-10-16
81001 생활용품 이남예 2012-10-16
81000 통신 김영아 2012-10-16
80999 유통 김지영 2012-10-16
80998 휴대전화 김민수 2012-10-16
80997 기타 김윤지 2012-10-16
80996 기타

처리

보험
김희선 2012-10-16
80994 서비스 최원석 2012-10-16
80993 기타 홍순혁 2012-10-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