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에 대한 수리를 안 해 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자에 대한 수리를 안 해 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홍부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12-10-17 11:37:31

본문

지난 2012. 8.말경 스타렉스 2008년식(128,500주행) 중고차량을 금 1,750만원에 구입하였습니다. 구입 당시  부천소재 오토맥스 으뜸자동차 (금창권)매매상으로부터 상기차량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소개 받고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1) 성능, 상태점검기록부를 보여 주며 최상의 상태이며 만일의 경우 하자발생시(구입 후 1개월, 또는 2,000km 이내) 보증수리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2) 사고는 있었으나 후진하다가 경미한 사고가 있었던 것으로써 별 문제는 전혀 없다는 것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그 후에도 수차례 확인한 사항임)

3) 더욱이 침수되었던 차량이 아니라고 소개하였으며, 이에 대해서는 그 후로도 수차례 확인하였으나 그 때마다 침수되었던 차량은 절대 아니라고 강조하였습니다.

4) 저는 계약 당시 늦은 시간이라서 시운전을 해보지 못했으며 매매상의 말만 믿고 계약을 하였고, 그 후 적지 않은 금액으로 계약했기에 그래도 확인해 보고 구입하는 것이 좋을 것이란 생각에 최종 잔금을 치루기 전 매매상에게 연락을 취하고 시운전을 해보고자 방문하였으나 그 때에도 상기차량 앞에 세워둔 차량이 연락이 안된다고 해서 부득이 시운전을 해보지 못했습니다.(매매상은 하자가 발생되면 보증수리가 되니 염려 말라며  안심시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상기의 차량을 인도하고 보니  1) 차량 뒷좌석레일이 극심한 부식으로 인해 좌석이동이 불가능한 하자를 발견하게 되었으며- 현대자동차 정비반장은 오랜동안 스타렉스를 정비해 왔지만 좌석레일을 교환한 것은 한 번도 없었다면서 이렇게 부식된 것은 처음본다고 하였습니다, 2) 또한 곡선 운전할 때 핸들이 심하게 흔들리는 하자를(정차된 상태에서도 핸들을 돌리면 심하게 흔들리고 특히 좌회전 시에는 더 심함- 차가 불안정하게 요동하여 사고의 위험이 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매매상에게 본 차량에 대해 환불 또는 하자를 수리해 줄 것을 요구하였으나  처음에는 소모품이라서 서비스가 안된다고 하더니, 나중에는  차량성능 검사장, 여러 공업사등을 소개하며 검사 및 수리견적을 받아보라고 하면서도(매매상의 요구대로 차량상태 점검하기 위해서 고속도로톨비, 연료비등 많은 비용이 발생함)  정작 하자보수의 책임을 회피하고 있으며 처음에는 총수리비 견적 140만원 중 60만원까지 부담하겠다고 하더니 그 뒤에도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시간을 끌더니 이젠 돈이 없어 부담할 수 없다고 하고 있습니다. 

  위험성을 감안해 지금은 차량사용은 거의 안하고 있는데 법적인 소송으로만이 해결할 수 있는 것인지?
  또한 소송을 한다면 어느 정도 승산이 있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비싼 값에 중고차량을 구입한 것도 억울한데 중개매매상의 무성의한 태도에 더 화가 납니다.
  저와 같은 피해를 보시지 않기를 바라며 .... 최선의 구제방법을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631 자동차 정홍규 2012-11-04
85630 유통 전그림 2012-11-04
85629 휴대전화 김인숙 2012-11-04
85628 통신 안남주 2012-11-04
85627 생활용품 정은희 2012-11-04
85626 기타 정은희 2012-11-04
85625 기타 장주리 2012-11-04
85624 생활가전 임효진 2012-11-04
85623 식음료 임종칠 2012-11-04
85622 휴대전화 최윤근 2012-11-04
85621 생활용품 이소연 2012-11-04
85620 서비스 김범창 2012-11-04
85619 생활용품 남미영 2012-11-04
85618 생활용품 곽은솔 2012-11-04
85617 서비스 이서경 2012-11-04
85616 기타 임채영 2012-11-04
85615 생활가전 김재호 2012-11-04
85612 서비스 선재환 2012-11-04
85610 기타 이평재 2012-11-04
85604 통신 김형석 2012-11-03
85603 건설 우아영 2012-11-03
85602 휴대전화 유종민 2012-11-03
85601 생활가전 김은혜 2012-11-03
85600 식음료 이길용 2012-11-03
85599 기타 손제영 2012-11-03
85598 기타 정윤희 2012-11-03
85597 digital 임형준 2012-11-03
85596 기타

처리중

샤넬단화
정은희 2012-11-03
85595 자동차 고재호 2012-11-03
85594 생활용품 류광미 2012-1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