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업무처리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콤 업무처리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준희
  • 조회수 : 241회
  • 작성일 : 12-09-27 20:04:36

본문

제 명의로 sk텔레콤 010-9889-9229,010-2576-0513번과 아버지 명의의 010-6264-2465번을 사용중인데. 시골집에 이사를 왔는데 집안에서 휴대폰이 잘 터지지 않아 가정용 중계기 설치를 9월 3일날 고객센터에 의뢰하였습니다. 처음 요청시 태풍 영향으로 중계기 물량이 없다며 한달 전후로 설치해준다는 불확실한 말만 하고는 근 한달째 연락이없습니다.
9월25일 오후에 다시 고객센터와 통화를 하니 5시반 이전에 일정을 확인해 연락을 준다하더니 이틀째 연락이 없습니다. 27일에 다시 통화를 하니 아직 기기가 없다며 일정을 확정지어 알려줄 수 없다기에. 해지 해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해지는 자유지만 위약금및 단말기 할부금이 청구된다고 합니다.
서비스 제공자가 서비스를 제공해 주지 못하는 이유로 해지하는상황이니 위약금ㅁ면제와 단말기 할부금 면제를 요구했으나, 회사 약관에 그런내용이 없다는 말만하고는 같은말만 반복합니다.
그래서 그럼 계속 사용을 할테니 사용할 수 있도록 집에 중계기를 설치해달라고 했더니 상담원이 중계기 재고가 없어 언제 설치 해 줄지 확답을 줄수가 없다네요.
그래서 중계기 설치가안되면 해지할테니 위약금및 단말기할부금을 면제해달라고 요구했더니 계속 약관에 그런건 없다는 답답한 말만 반복합니다.
사용못한 휴대폰 기본료조정도 해달라고 했으나 그것도 약관에 없다.
도대체 소비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통화 원활하게 해 달라고 중계기 설치해달란지 한달이 되어가는데. 아직 중계기 없으니 언제 설치될지 확답 못준다고하고, 그럼 타 통신사 이용하게 해지해달랬더니. 위약금과 단말기 할부금 내라고하고, 요금조정도 안된다고 하고.
약정으로 휴대폰 산 소비자만 봉인가보네요.
상담원과 한시간 넘게 통화했지만, 이용에 불편을 줘서 미안한데. 중계기 설치 못해주고, 해지도 못해준답니다. 위약금 면제도 못해주고.
이럴때 소비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SK텔레콤의 횡포라고밖에는 생각이 안되네요. 제가 잘못된 생각인가요..
빠른해결 부탁드립니다. 통화가 전혀 안되는집에 한달째 살아보면 어떤지 SK텔레콤 사장도 한번 느껴봤음좋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8189 자동차 변은섭 2012-10-04
78188 자동차 박신준 2012-10-04
78185 digital 정준섭 2012-10-04
78183 자동차 조용성 2012-10-04
78182 생활용품 최정훈 2012-10-04
78181 유통 주성연 2012-10-04
78179 기타 박승남 2012-10-04
78176 기타 강고운 2012-10-04
78172 식음료 박지현 2012-10-04
78163 휴대전화 문윤환 2012-10-04
78160 서비스 조애순 2012-10-04
78154 자동차 공택윤 2012-10-04
78153 기타 박은주 2012-10-04
78149 식음료 쑤기님 2012-10-04
78144 서비스 박세진 2012-10-04
78142 자동차 박정호 2012-10-04
78141 유통 김정연 2012-10-04
78140 기타 박영화 2012-10-04
78139 서비스 정옥란 2012-10-04
78138 서비스 박경화 2012-10-04
78137 식음료 김설희 2012-10-04
78136 서비스 김희래 2012-10-04
78135 서비스 김수정 2012-10-04
78134 생활용품 양소희 2012-10-04
78133 기타 임선여 2012-10-04
78132 식음료 이수현 2012-10-04
78131 통신 박관순 2012-10-04
78130 기타 정미 2012-10-04
78129 기타 김경미 2012-10-04
78128 휴대전화 김영빈 2012-10-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