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옴므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타일옴므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종민
  • 조회수 : 162회
  • 작성일 : 12-10-09 17:05:37

본문

스타일옴므
상호(주)반코어코리아  대표 : 이재호 사업자 등록번호 211-88-80072

전화 : 1661-0426


자켓을 9월 20일에 주문했습니다  품절이라고 기다려 달라고 해서 9월 28일에 받았고요 사이즈 문제로
교환을 신청한 결과 명절 연휴로 인해 10월5일에 통화를 할 수 있었고 통화시 상담원이 우체국 택배로 접수해드렷으니 수거해 갈겁니다 라고 분명히 말햇습니다.
금일까지 반품수거가 되지않아 직접 통화를 시도하였으나 20여분간 통화가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결국 인터파크를 통해 주문해서 인터파크에 통화하니 스타일옴므판매자에게 달랑 전화연결을 하고 인터파크는 통화에서 나가겠다고 회피해 버리더군여 스타일옴므 판매자는 자신도 잘 모르겟다며 10분후에 연락을 준다며 끊어버리네여
문제는 지금부터 입니다. 통화당시 상당원은 자신의 이름 및 신분을 밝히지 않고 무조건 책임자라고만
일명햇으며 자신들은 우체국택배로 소비자가 보내라고하지 절대 자신들이 수거해가겠다는 말은 하지 않는다네요
그래서 전 분명히 들엇으니 통화 녹취내용을 확인해 보라고 했는데 녹취같은거 안한답니다.
그런데 100% 자신들은 그런일이없답니다(100%라는말은 상담사 본인이 직접 한 말입니다.)
이읔고 제가 어이 없어하자 소비자는 상관 없다는 듯이 문제 해결에 앞장서지 않고
우체국 택배번호를 알려주며 더 문의 할거 있냐고 하네요
녹취기록이 없는 상태에서 무슨 근거로 100% 자신을 하는지
1달여간의 상품을 받아 보지 못하고 있는 저는
겨울에 입을 상품을 가을에 주문해서 입는건지
또한 상품이 반송되어져도 주문자가 많아 품절일 경우는 교환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망말을 하네요
교환신청을 미리 햇으면 그에 따른 상품 준비가 되어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를 우롱 하는 전화 태도 및 책임자를 바꿔달라는 말에도 자신의 신분 및 이름을 밝히지 않고 무조건 자신이 책임자라고 소비자의 눈과 귀를 가렸으며
우리는 그까짓거 안팔아도 그만이라는 듯의 태도에 무척이나 화가납니다.
1달여 동안 필요에 의해 구매한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제품을 수취하지도 못하고
또한 오히려 소비자에게 교환상품이 도착해도 줄 수없다는 협박아닌 협박을 해대며
상담내내 기분 나쁜 말투로 응대하네요
녹취기록이 없는 상태에서 스타일옴므측의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잇는데 자신들이 잘못해서 공개안하는 건지
이럴 경우 변호사 선임을 통한 이의 제기가 가능한가요?
소비자를 향한 망발과 협박 그리고 신분사칭등의 사기에 정말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998 휴대전화 김민수 2012-10-16
80997 기타 김윤지 2012-10-16
80996 기타

처리

보험
김희선 2012-10-16
80994 서비스 최원석 2012-10-16
80993 기타 홍순혁 2012-10-16
80986 서비스 정혜주 2012-10-16
80985 휴대전화 고민경 2012-10-16
80983 자동차 김성철 2012-10-16
80981 휴대전화 하동희 2012-10-16
80977 서비스 박길찬 2012-10-16
80975 생활가전 임세아 2012-10-16
80974 휴대전화 안준호 2012-10-16
80964 기타 박우영 2012-10-16
80963 생활용품 이정은 2012-10-16
80960 식음료 윤종한 2012-10-16
80959 자동차 손인숙 2012-10-16
80955 유통 원영진 2012-10-16
80953 자동차 손인숙 2012-10-16
80952 휴대전화 강수진 2012-10-16
80948 기타 여금석 2012-10-16
80942 유통 박지애 2012-10-16
80941 휴대전화 박정은 2012-10-16
80933 자동차 고우석 2012-10-16
80930 생활용품 박난희 2012-10-16
80927 생활용품 구혜영 2012-10-16
80924 통신 문영진 2012-10-16
80921 통신 겸둥이푸우 2012-10-16
80920 휴대전화 안성덕 2012-10-16
80916 생활용품

처리중

다우니
노승순 2012-10-16
80913 생활용품 윤일환 2012-10-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