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해야하는데 연락이 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환불해야하는데 연락이 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혜수
  • 조회수 : 404회
  • 작성일 : 12-10-20 11:24:56

본문

제가 아베스토리샵이라는 인터넷에서 옷을 구매했습니다
요즘 한창 유행인 아베크롬비라는 메이커 이름이죠
하여튼 전 9월 26일에 입금을 하였고 계속 오지않았습니다
친구꺼까지해서 총 224000원이에요 학생신분으론 적지않은돈입니다 ㅠㅠ
근데 전 정품인줄 알았더니 가품이였습니다
물론 홈페이지에 정품이라고 적혀있지않았습니다
시킨지 2주가 지나도 안와서 게시판에 이거 정품맞아요?하니
가품이라는군요 .. 그래서 저는 바로 가품인줄 몰랐다고
보아하니 아직 안보내신거같은데 환불 해달라고하였습니다
그게 홍콩에서 온다나 뭐라나 .. 그래서 운영자님이 연락 드리겠다더군요
전 연락을 기다리고있었죠 근데 이게 뭐죠? 다음날 바로 발송완료 ..
정말 3주 넘게기다렸습니다 그런데 환불해달라니 바로 보내시더군요?
쨌든 여차여차 택배가 왔어요 상태를 .. 사진 보시다시피 보이시죠?
자크 2개 옷 수선질은 발로 했는지 .. 어떻게 입고다니라는거죠?
그래서 전 게시판에 사진을 똑같이 올리고 환불 요청했습니다
또 연락주신다고 답글 달았더군요 연락? 오지도 않습니다
전화? 받지도 않습니다 어떻하면 좋을까요 정말 ㅠㅠ
작은돈도 아니고 20만원대인데 .. 이젠 답글도 달지 않습니다
저 정말 어떻게하죠? ㅠㅠ 꼭 환불 받아야합니다..
이건 봐도 너무 심하지않나요? 제가 이걸 다시 택배로 보내드릴테니
제 계좌를 불러주면서 환불해달랬는데 매번 연락드리겠단 말 빼곤
말이 없습니다 ㅠㅠ 진짜 답답하네요 .. ㅠㅠ
도움 좀 부탁드릴게요 .. 도와주세요 ㅠ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가 가품이라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해당 제품의 진품인지 가품인지의 여부를 가릴 수 있는 곳은 해당 브랜드 매장 및 관세청 등이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가품을 판매하거나 오랫동안 환불지연 될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휴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996 기타

처리

보험
김희선 2012-10-16
80994 서비스 최원석 2012-10-16
80993 기타 홍순혁 2012-10-16
80986 서비스 정혜주 2012-10-16
80985 휴대전화 고민경 2012-10-16
80983 자동차 김성철 2012-10-16
80981 휴대전화 하동희 2012-10-16
80977 서비스 박길찬 2012-10-16
80975 생활가전 임세아 2012-10-16
80974 휴대전화 안준호 2012-10-16
80964 기타 박우영 2012-10-16
80963 생활용품 이정은 2012-10-16
80960 식음료 윤종한 2012-10-16
80959 자동차 손인숙 2012-10-16
80955 유통 원영진 2012-10-16
80953 자동차 손인숙 2012-10-16
80952 휴대전화 강수진 2012-10-16
80948 기타 여금석 2012-10-16
80942 유통 박지애 2012-10-16
80941 휴대전화 박정은 2012-10-16
80933 자동차 고우석 2012-10-16
80930 생활용품 박난희 2012-10-16
80927 생활용품 구혜영 2012-10-16
80924 통신 문영진 2012-10-16
80921 통신 겸둥이푸우 2012-10-16
80920 휴대전화 안성덕 2012-10-16
80916 생활용품

처리중

다우니
노승순 2012-10-16
80913 생활용품 윤일환 2012-10-16
80912 통신 장오식 2012-10-16
80905 기타 최정길 2012-10-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