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사의 거짓 홍보 패해 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쇼핑사의 거짓 홍보 패해 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희
  • 조회수 : 547회
  • 작성일 : 12-10-25 15:27:36

본문

안녕하세요

몇차레 홈쇼핑과 제품사의 전화 통화후 너무 답답해서 글을 남깁니다..

9월 18일 전 롯데홈쇼핑에서 휴럼원액기를 359,000원에 구입을 했습니다.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시중가격 보다도 약 삼만원이 비싸더군요..

롯데 홈쇼핑 광고에서는 세척이 물만 부어도 간단히 될수 있다며  방송을 했고

전 저렇게 세척이 쉬우니 바쁜 일상이지만 고삼인 딸아이에게 신선한 원액을 마실요량으로
오로지 세척 방법만 보고 구입을 하게 됬습니다..

전 당연히 첨 사과즙을 착즙한후  물만 부어서 간다히 세척을 한뒤 출근을 하였습니다...

퇴근후 이게 왠일 !!!!!! 집안에 날파리가 난리가 나있었습니다...

왜이러지 먼가 잘못됬나  전체 세척후 다시 착즙을 하였습니다...

물론 또 물만 부어서 세척을 했겠죠....

또 같은 결과  이젠 아에 덩어리째 찌꺼기다 끼어있었습니다....

왜이러지 왜이러지 왜 방송과는 다르지 하며 시간을 보내고 추석이 지난후 다시 착즙을 해보았습니다..

먼저 포도즙 착즙후  간이 세척을 두세번 한뒤 사과착즙을 다시 해봤습니다..

사과쥬스가 왜 시커멓게 나오는걸까요..

왜 이러지 왜 이러지 하면서 또 시간을 보내고 말았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이 아이가 집에와서 사과착즙을 해먹었나 보더라구여..

또 당근 날파리 천국이었겠죠,....

엄마가 세척(간이 세척)하라고 했자나..하면 아이에게 화를 냈는데 아이도 간이 세척을 했다고 더 화를 내더군요..  열어봤더니 덩어리 덩어리  날파리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10월 10일이 되서야 이건 머가 잘못됬구나 싶어 홈쇼핑사로 전화를 하였습니다....

이젠 아에 싱크대 한쪽에서 자리만 잡고 있는 원액기가 정말 꼴도 보기 싫었습니다...

전화 통화를 하면서 정말 기가막혀 이젠 진짜 그냥 원액기 버리고 싶은 맘이 들정도로 상처만 입네요~~

서로회사간의 책임회피로 지금 이시간까지 버티고 있는중입니다..

시간이 흘렀으니 절대 반품은 안되고 물건의 하자가 있으면 as는 해주겠다는 휴럼사와

과장광고로 소비자를 현혹시킨 홈쇼핑사는 아에 반품은 절대 안되니 휴럼사와 얘기하라는 입장입니다...

이럴때 제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냥 이대로 싱크대 한쪽 구석에 비싼 원액기 쳐박아 노코 자리만 지키게 해야하나요 
답답한 심정으로 이글을 남겨 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999 유통 김지영 2012-10-16
80998 휴대전화 김민수 2012-10-16
80997 기타 김윤지 2012-10-16
80996 기타

처리

보험
김희선 2012-10-16
80994 서비스 최원석 2012-10-16
80993 기타 홍순혁 2012-10-16
80986 서비스 정혜주 2012-10-16
80985 휴대전화 고민경 2012-10-16
80983 자동차 김성철 2012-10-16
80981 휴대전화 하동희 2012-10-16
80977 서비스 박길찬 2012-10-16
80975 생활가전 임세아 2012-10-16
80974 휴대전화 안준호 2012-10-16
80964 기타 박우영 2012-10-16
80963 생활용품 이정은 2012-10-16
80960 식음료 윤종한 2012-10-16
80959 자동차 손인숙 2012-10-16
80955 유통 원영진 2012-10-16
80953 자동차 손인숙 2012-10-16
80952 휴대전화 강수진 2012-10-16
80948 기타 여금석 2012-10-16
80942 유통 박지애 2012-10-16
80941 휴대전화 박정은 2012-10-16
80933 자동차 고우석 2012-10-16
80930 생활용품 박난희 2012-10-16
80927 생활용품 구혜영 2012-10-16
80924 통신 문영진 2012-10-16
80921 통신 겸둥이푸우 2012-10-16
80920 휴대전화 안성덕 2012-10-16
80916 생활용품

처리중

다우니
노승순 2012-10-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