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 반품요청중 업체에서 수거해가지 않으나 지마켓은 책임 없다며 업체에 항의하라고 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마켓 반품요청중 업체에서 수거해가지 않으나 지마켓은 책임 없다며 업체에 항의하라고 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연옥
  • 조회수 : 109회
  • 작성일 : 12-10-26 13:04:02

본문

안녕하세요.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어 문의 드립니다.
제가 지마켓에서 10/12 2인용 책상을 구입하고 10/17 제품을 받았으나 나사가 헛돌고 사용할 수 없어 업체에 전화했더니 당일 수거하러 오겠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날 수거하러 오지 않아 10/18 업체에 연락했더니 또 그날 온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날도 오지 않아 10/19 다시 전화하였더니 일반택배가 아닌 화물택배라 언제갈지 모른다고 무조건 기다리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너무 어이 없어 지마켓 상담원으로 전화를 하여 업체에 확인 요청 하였더니 화물택배는 시간이 걸리므로 10/26까지는 꼭 수거해간다는 연락을 받고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오늘 전화 한통도 없고 물건 수거해가는건지도 모르겠고 해서 지마켓에 다시 전화를 하였습니다. 단지 언제 수거하러 오는지 독촉 요청을 하기 위해 한 전화였는데 상담원은 지마켓에 판매되는 물품은 개인사업자가 올린것이고 화물택배는 자기네가 취급하지 않기 때문에 자기네는 모르겠으니 제가 알아서 업체에 항의전화를 하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너무 어이없고 황당해서 업체관리는 지마켓에서 해야하는거 아닌가라고 했더니 지마켓은 홈쇼핑이 아니며 개인사업자가 올린 상품에 대해 자기네는 책임이 없고 단지 중계만 하고 있다며 처리해 줄 수 없다고 합니다. 지마켓 상담원 허수경씨의 답변 내용입니다. 어떻게해야 반품처리를 할 수 있을까요!!!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670 서비스 오남중 2012-11-21
89669 휴대전화 typoon 2012-11-21
89668 기타 오지현 2012-11-21
89667 기타 이승현 2012-11-21
89666 휴대전화 typoon 2012-11-21
89665 서비스 김지선 2012-11-21
89664 기타 윤진영 2012-11-21
89663 금융 장태식 2012-11-21
89662 기타 조경빈 2012-11-21
89661 생활용품 반품피해자 2012-11-21
89660 휴대전화 윤주미 2012-11-21
89659 기타 조윤정 2012-11-21
89658 서비스 이진희 2012-11-21
89657 기타 이준영 2012-11-21
89656 생활용품 박구순 2012-11-21
89655 생활가전

처리중

일월매트
손지현 2012-11-21
89654 digital 김태수 2012-11-21
89652 기타 배수진 2012-11-21
89645 기타 김현정 2012-11-21
89643 생활용품 박소연 2012-11-21
89640 식음료 이정민 2012-11-21
89638 서비스 김수지 2012-11-21
89633 생활용품 송기남 2012-11-21
89632 생활용품 박소연 2012-11-21
89630 휴대전화 김석호 2012-11-21
89629 통신

처리중

약정
안계준 2012-11-21
89628 휴대전화 김석호 2012-11-21
89627 서비스 길성미 2012-11-21
89626 휴대전화 김예령 2012-11-21
89624 기타

처리중

상품권
한영란 2012-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