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언짢아서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기분이 언짢아서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문형
  • 조회수 : 4,666회
  • 작성일 : 11-11-10 17:12:38

본문

오늘이 11월10일 수요일이네요 저번주 정확한날짜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금요일에서 토요일로 넘어가는 새벽으로 기억합니다 제 직업이 방송 을 만드는 일을 하는데요 자료가 필요해 이곳저곳 알아보다 윙키라는 사이트에 들어갔습니다 들어갔을때 네이버인가 에서 검색어 최양락 뮤직비디오라는 것을 쳤고 윙키라는 사이트가 있길래 들어가 보았습니다 물론 몇일 밤을 새고 일하는 중이라 제 부주의로 그랬을수도 있지만 제기억상에는 그냥 실명확인 이라고 써있었고 핸드폰을 적고 인증번호를 입력하라는 란이 있길래 적었는데 만원이 결제가 되었다고 문자가 날아왔습니다 황당하였지만 시간이시간인지라 바로 처리하지 못하였고 주말이 지나 월요일 아침이 되자마자 그쪽회사에 전화를 했더니 그럴리가없다라며 그럼그창을 찾아서 자기들에게 보여주라는 것입니다 물론 전찾지못했고 그렇다면 포인트를 하나도 사용한게없으니 환불을 해달라고 하였으나 그역시 결제된것들이 다처리되어 환불이 안된다고 하네요 물론 금액은 크지않습니다 단돈 만원이네요 하지만 매월 자동결제라 가만히 납두면 매달 만원씩 빠져 날것이고 몇일이 지나지않아서 자동결제도 풀수가 없네요..제직업특성상 매일 야근에 철야에 바쁜데 만원은 잊더라도 몇일지나서 해지 를 하고 또 회원 탈퇴를 하고 할 자신이없어서 도움을 요청합니다 화요일 수요일 촬영때매 시간을 낼수 없었고 오늘이어서야 이렇게 글을남깁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액결제 피해를 입으셨다니 많이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9427 기타 이은미 2012-10-09
79426 자동차 김동현 2012-10-09
79424 휴대전화 서종휘 2012-10-09
79423 휴대전화 서종휘 2012-10-09
79421 휴대전화 김범연 2012-10-09
79419 서비스 김형렬 2012-10-09
79415 생활가전 이순영 2012-10-09
79414 자동차

처리중

쉐보레
주대중 2012-10-09
79410 서비스 은희용 2012-10-09
79403 digital 박근우 2012-10-09
79401 휴대전화 경진 2012-10-09
79400 자동차 김영대 2012-10-09
79387 생활용품 윤정민 2012-10-09
79378 통신 김경희 2012-10-09
79377 기타 염다희 2012-10-09
79376 기타 김동석 2012-10-09
79375 기타 김유진 2012-10-09
79374 금융 손경희 2012-10-09
79373 통신 강태효 2012-10-09
79372 기타 백은영 2012-10-09
79371 기타 이솔아 2012-10-09
79370 기타 김병태 2012-10-09
79369 자동차 김인호 2012-10-09
79368 유통 오오타케 마이 2012-10-09
79366 식음료 김상민 2012-10-09
79364 휴대전화 김균석 2012-10-09
79363 휴대전화 이은재 2012-10-09
79362 생활가전 구원준 2012-10-09
79361 통신 권향지 2012-10-09
79360 기타 이일규 2012-10-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