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에서 구입한 의류 환불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셜커머스에서 구입한 의류 환불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유정
  • 조회수 : 199회
  • 작성일 : 12-10-04 17:11:48

본문

의류를 배송받고 뜯어보자마자 본드칠같은 얼룩이 있었어요. 그것을 바로 사진을 찍어 놓은 뒤 다음날 소셜커머스 측으로 전화로 문의하니까 상품과 함께 환불사유를 메모한 뒤 동봉해서 보내라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날 집에와서 일단 얼룩이 지워지면 그냥 입으려고 단독 울세탁을 해보았었는데 얼룩이 그대로 있더라구요. 그래서 택배반품접수를 하고 배송 포장해놓고 기다렸어요. 근데 추석연휴전이라 택배가 늦고 또 업체도 전화가 잘 안되더라구요. 그리고 몇일 뒤 택배를 보냈어요.
2일전에 업체한테 연락이왔어요. 환불이 불가능하다고.
이유가 제가 세탁을 해서 안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이럴까봐 사진을 미리 찍어놓은것도 같이 출력해서 보냈었거든요. 그건 봤냐고 하니까 확인됐고 업체측에서 1차적인 의류손상이 있는 것은 확인이 됐으나 제가 세탁을 했기때문에 환불을 할수가 없대요.
보통 쇼핑몰에서 옷을 구입할때보면 옷과함께 환불신청서 종이나 공지사항 등 같이 첨부해서 보내잖아요. 그런것도 없이 미리 안내한 내용도 없이 그냥 환불이 안되니까 옷을 그대로 보낼테니 저보고 입으래요.
제가 미리 사진찍어놓은것으로 의류 자체에 문제가 있었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환불이 안된다니까 더 어처구니가 없어요. 그리고 전화하는 태도가 너무 불친절하더라구요. 미안하다는 사과말도없이 다짜고짜 안된다니요. 옷 손상의 원인제공은 업체쪽에 있고 그것을 인정했으면 그것에 관한 보상은 제가 받아야 마땅한 것 아닙니까?
소셜커머스쪽에 다시 연락을 해보고 업체에 다시 연락을 달래서 그렇게 했어요. 그런데 소셜에서도 소비자인 제 의견이 맞지만 일단 업체에서 계속 우기면 환불이 불가능하다고 말하는거에요.
그렇게말하고넘어가면 당연히 업체에서는 끝까지 우기겠죠. 환불안된다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 같은 기분을 받았습니다. 금액을 떠나서 이 태도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좀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셜커머스에서 구입하신 의류에 하자를 인정하면서도 세탁했다는 이유로 거부하고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세탁 한 경우 재판매가 곤란하여 청약철회가 어렵습니다. 다만 품질보증기간이내라면 제품 불량을 이유로 무상수선, 제품교환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해당 판매자와 협의하셔야 할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8106 해결&감사글 조미경 2012-10-04
78105 휴대전화 장나리 2012-10-04
78104 자동차 최종석 2012-10-04
78101 서비스 황영주 2012-10-04
78098 휴대전화 장나리 2012-10-04
78095 서비스 이재화 2012-10-04
78093 기타 이지영 2012-10-04
78091 기타 박경희 2012-10-04
78089 기타 박광수 2012-10-04
78088 휴대전화 정지인 2012-10-04
78087 서비스 조주희 2012-10-04
78086 통신 강은화 2012-10-04
78085 생활가전 박영삼 2012-10-04
78079 휴대전화 전은미 2012-10-04
78078 휴대전화 신영순 2012-10-04
78077 생활용품 권기완 2012-10-04
78076 서비스 정효은 2012-10-04
78075 생활용품 조은 2012-10-04
78074 자동차 김재우 2012-10-04
78073 휴대전화 김태은 2012-10-04
78072 생활용품 오세란 2012-10-04
78071 digital 허임숙 2012-10-04
78070 식음료 정현규 2012-10-04
78069 생활용품 이혜옥 2012-10-04
78068 서비스 문영훈 2012-10-04
78067 digital 김원석 2012-10-04
78066 유통 이영희 2012-10-04
78064 통신 허선례 2012-10-03
78054 식음료 최문선 2012-10-03
78052 기타 엄운진 2012-10-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