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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y 센터방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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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순진
  • 조회수 : 170회
  • 작성일 : 12-10-04 18: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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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평범한 20후반 여성입니다.

제인생에 소비자고발이라는 곳에 글을쓰게될줄은 몰랐네요

오늘 추석에 발생한 핸드폰의 고장으로 sky센터를 방문했어요

일년밖에 아니 휴대폰분실로 새로 받은지 몇달되지도 않은 핸드폰이 자고 일어나니 그래피티가 되어있더라구요

휴가가끝난 오늘 as를받으러 센터를 방문했지만 여러 많은 분들과 같은 말만듣고 왔어요

외부충격으로 인한 내부액정이 깨졌다는거 ....

전 분명 베개 밑에 휴대폰을 잘두고잡니다

하지만 일어났을땐 옆에있었고 침대밑에 떨어진것도 아니였어요

그럼 제가 자다가 휴대폰위에서 헤드스핀을 한샘이군요...

라고 말했더니 "예 맞습니다 , 외부충격입니다,"

" 그럼 왜 겉유리는 멀쩡한가요 아니 충격에의한 액정깨짐의 모양도 달라야하는거아닌가요??"

아무이유없구요 제부주의로인한 고장이므로 유료랍니다...

일년 무상as는안되나요  했더니  이건 제부주의이기에 안된대요..

이런말 다필요없구요

정말제부주의 라면 제가 이렇게 분하지도 아니 화나지도않겠습니다

sky는 원래그렇습니다  이해못하시겠으면 고객센터로 전화해보세요
저희는 as센터지 고객센터가아닌니다 라는 말을 하면서 웃으십니다..

여긴 sky가아닌가요??

고객센터에 전화하세요 그쪽에선 어떻게하는지모르지만 전화해보세요라고 하더군요...

as센터안 고객쉼터애서 전 억울한 눈물을 흘렸습니다

전 내일 핸드폰을 또 바꿔야해요

전 부잣집딸도 그렇다고 큰돈을 버는 사람도아닙니다

휴대폰없는 세상은 상상도 할수없는 제직업 때문에 전 하루라도 빨리 핸드폰을 고쳐야하는데요

스카이에서 수리비를 내고 고친 휴대폰을 제가 다시 쓸순 없죠...

적은 돈도 아니고 이젠 휴대폰 값은 70만원대 이하가 없는데

일년도 쓰지못하는 이런 거품은 이제 사라져야하지않을까요??

70만원짜리 핸드폰 머리에 이고다니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상상해봤어요

예전 티비에서 봤던 핸드폰의 여러가지실험들(충격 , 휸대폰 발생열 등)은 거짓말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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