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자전거 판매 일방적 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마켓 자전거 판매 일방적 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구
  • 조회수 : 646회
  • 작성일 : 12-11-02 10:18:25

본문

안녕하세요? 수고가 많으세요
10월 31일 G마켓에서 자전거를 샀습니다
그런데 오늘까지 아무런 배송에 관한 문자가 안 오길래 홈피에 들어가 봤더니
일방적으로 환불완료 처리가 되어있더군요
환불처리는 어제 11월 1일에 되어 있더군요
그런데 아무런 문자나 이메일을 받은 적도 없고 취소에 관한 어떠한 말도 들은게 없습니다
자전거는 대부분 일주일 정도 배송기간이 걸린다고 해서 배송문자가 오늘엔 오겠거니 하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런 상황이네요
G마켓에 전화했더니 판매자가 임의 취소를 한 부분이니 패널티를 주겠다고 하네요
카드 결제를 해서 일주일정도 자전거 판매대금이 묶이게 된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하다는 말로만 일관하네요
더 화나는 건 똑같은 제품이 똑같은 판매자 이름으로 약간 더 높은 가격으로 판매가 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건 제품이 없어서 임의 취소 시킨게 아니고 할인된 가격에 팔다가 가격 올리면서 할인된 금액에 결제된 사람들은 무조건 임의취소 시킨 걸로밖에는 이해할 수가 없는 것 아닌지요?
혹시나 싶어 환불취소내용 첨부시켜요
일주일간 돈 묶여 다른 자전거도 못 사게 해 놓고 판매자는 버젓이 더 비싼 가격으로 그 제품을 파는 상황
정말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자전거 구입후 일방적으로 취소가 되어있었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만, 사전 통보없이 품절처리한 경우 부당하다고 볼수 있으므로 해당 판매자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시정요구 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3173 기타 위지선 2012-10-24
83172 통신 이승현 2012-10-24
83171 기타 김이슬 2012-10-24
83170 생활가전 구현진 2012-10-24
83169 생활가전 구현진 2012-10-24
83168 생활가전 임진주 2012-10-24
83167 휴대전화 최진수 2012-10-24
83166 식음료 하창래 2012-10-24
83165 기타 황주희 2012-10-24
83164 서비스 최효정 2012-10-24
83163 자동차 이안나 2012-10-24
83162 기타 이은경 2012-10-24
83161 서비스 최효정 2012-10-24
83160 서비스 김민철 2012-10-24
83159 서비스 백동열 2012-10-24
83158 생활용품 이은미 2012-10-24
83157 생활가전 김상원 2012-10-24
83156 생활용품 이용순 2012-10-24
83155 기타 김해리 2012-10-24
83154 서비스 김영훈 2012-10-24
83150 휴대전화 이민욱 2012-10-24
83146 기타 박은영 2012-10-24
83145 기타 최재욱 2012-10-24
83144 자동차 이현정 2012-10-24
83142 기타 김세훈 2012-10-24
83141 자동차 한기완 2012-10-24
83138 기타 라이 2012-10-24
83121 기타 석난아 2012-10-24
83120 통신 정영광 2012-10-24
83119 서비스 윤재연 2012-10-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