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인터넷 서비스 참 가관이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인터넷 서비스 참 가관이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중순
  • 조회수 : 505회
  • 작성일 : 12-10-22 19:09:09

본문

한달전에 사무실을 이전하고 인터넷 이전을 했는데 업로드 다운로드가 자꾸 끈깁니다.
서비스 신청을 했더니 그전에는 빌라에 있다가 단독주택으로 이전해서 광랜이 아니라 모댐이라 업로드 자체는 10메가 밖에 안된다더군요. 그래서 업로드 속도는 떨어질수 있다 하지만 끈기는 현상은 모뎀에 문제가 있는듯 싶다며 모뎀을 교체하고 이런현상은 컴퓨터 자체에 문제를 제기하더군요.
바이러스 때문에 그럴수 있으니 u+V3를 깔아 주면서 백신프로그램으로도 치료가 안되는 바이러스가 있다고 하면서 지속적으로 컴퓨터 관리를 하셔야 한다네요.
그래서 백신프로 그램으로 관리하면서 썻는데 문제는 여전히 업로드나 다운로드끈김현상과 인터넷속도도 느리고해서 혹시 컴퓨터에 문제가 있지안나 싶어 포맷도 해보고 했는데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읍니다.
업무도 제대로 볼수 없는 상황에서 제 서비스 신청을 했읍니다.

전번과 다른 기사분이 오셔서 여러대의 컴퓨터를 하나하나씩 랜을 빼고 속도 측정을 했는데 하나의 컴퓨터에서 지연율이 높게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그컴의 랜선을 뽑고 제가동했을때 잠깐 괜찬았읍니다.    그리고는 혹시 모르니 와이파이를 교체해주고 가더군요.
그다음날 컴퓨터를 키고 인터넷 접속을 해서 다운을 받으려니 5분간격으로 팅기고 접속이 끈기고;;
(평일에도 회선이 좋은 시간대와 나쁜시간대가 있음)이날은 토요일이었읍니다.

그래서 기사분한테 전화를 걸었더니 다른컴퓨터에 문제가 있을수 있으니 하나씩 뽑고 해보라고 하더군요ㅡㅡ;
시키는데로 했읍니다. 그래도 같은 현상이라고 했더니 기사분이 오셨어요.
컴 한대만 랜선을 꼽고 속도 측정을 했는데 다운로드 10(100매가선) 지연율13 손신율 2~3이 나왔읍니다.

기사분이 이런경우는 망 자체에 문제가 있을수 있다 배선팀에 연락해서 점검해 봐야겟다 일반주택의 경우 한망에 40선이 풀인데 이집의 회선에는 38선이 들어 있다. 과부하로 의심된다.  그리고는 배선팀에서 모니터링 해보고 답을 주겟다.    그뒤 연락이 왔는데 6시까지 모니터링 해본결과 업로드 트래픽이 가끔 심하다고 하더군요.
토요일이라 퇴근하고 다음날 일요일은 쉬니 월요일 아침부터 모니터링을 해서 연락 주겟다더군요.
월요일날 문자로 화요일 오후 2~3시방문하겟답니다.ㅡㅡ
기사분한테 전화를 했더니 문제가 있긴한데 자기로선 방문을 한다고 해도 어떻게 손쓸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계속해서 문제제기를 하면 컴퓨터 바이러스 체크해봤냐 컴 대수는 몇개냐 일반 단독은 광랜이 아니라 속도가 느릴수 있다 별별 이유를 들어서 한달반동안 업무를 볼수 없게한 책임을 묻고자 서비스 센터에 연락 했읍니다.

너무 열받아서 이런 과정이 있었고 더이상 참을수 없다 이정도면 해지사유 되는것 아니냐고 따졌읍니다.
상담원은 죄송하다 하지만 자기가 머라 답할 상황이 아니랍니다.  그렇다면 윗선에 연결해 달라했읍니다.

  해지상담팀장  박 진 규  이분과 통화 했는데 그런문제로는 해지 사유가 될수 없으며 해지시 위약금 청구는 불가피 하다네요.  그러면서 고객님 어쩌구 저쩌구 고객님 고객님 현제도 계속 피해를 입고 있는데....

그럼 대체 어떤 문제여야 해지가 가능한지 또 얼마나 더 피해를 입어야 가능한건지 이런경우에 소비자원에서
도움이될 방법은 없는건지 답변좀 부탁 드립니다.

      정말 미치겟읍니다.  빠른 답변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804 생활용품 김명준 2012-11-14
87803 통신 이효선 2012-11-14
87800 기타 이상진 2012-11-14
87799 생활용품 최미경 2012-11-14
87798 휴대전화 이수진 2012-11-14
87796 식음료 장정선 2012-11-14
87795 생활용품 이유경 2012-11-14
87793 휴대전화 이은지 2012-11-14
87792 기타 하수진 2012-11-14
87791 휴대전화 방영우 2012-11-14
87789 기타 전금자 2012-11-14
87787 digital 김영민 2012-11-14
87784 digital 임승균 2012-11-14
87783 기타 정인호 2012-11-14
87782 기타 이신영 2012-11-14
87781 생활용품 김정옥 2012-11-14
87777 식음료 장우석 2012-11-14
87776 식음료 권유나 2012-11-14
87767 서비스 전영주 2012-11-14
87765 기타 정세진 2012-11-14
87753 휴대전화 임상철 2012-11-14
87748 기타 김미정 2012-11-14
87746 서비스 정형주 2012-11-14
87743 생활용품 박윤정 2012-11-14
87741 생활가전 장한이 2012-11-14
87740 기타 윤지범 2012-11-14
87739 기타 황보경 2012-11-14
87738 유통 황수진 2012-11-14
87737 생활가전 장한이 2012-11-14
87736 생활가전 장한이 2012-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