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버스신호정리안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속버스신호정리안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하
  • 조회수 : 730회
  • 작성일 : 12-10-03 14:32:42

본문

10분버스가 터미널을 25분에 출발하면 그것도후발버스들이 길을안비켜줘서늦게출발하는데터미널직원은가만히구경중
승객들시간은 길바닥에 버려져도되는건가요?
도로가막혀서그런거면이해합니다.하지만터미널내부에서교통정리가안되어서승객들의소중한시간이 허무하게소모되는것은 어떤이유에서건이해되지않습니다. 월급받는직원들다어디갔습니까?자신들이정한시간제대로지키지않고빈자리꼬바고박채우면서터미널 내부교통혼잡을방치하는센트럴측에시정명령이내려졌으면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속버스터미널의 내부교통혼잡으로 인해 버스지연출발이 되어 몹시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외버스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운송지연시 보상기준은 정상소요시간의 50%이상 지연일 경우 운임의 10% 배상이며 정상소요시간의 100%이상 지연인 경우 운임의 20% 배상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버스분쟁관련 부분은 버스회사운영팀이나 서울시 대중교통과로 전화하여 시정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040 기타 서지숙 2012-11-06
86039 금융 최영주 2012-11-06
86038 digital 변종호 2012-11-06
86037 생활용품 이창록 2012-11-06
86036 기타 변필용 2012-11-06
86035 생활가전 이세훈 2012-11-06
86034 생활용품 신성애 2012-11-06
86033 생활가전 이세훈 2012-11-06
86032 통신 우연숙 2012-11-06
86031 생활용품 홍지훈 2012-11-06
86030 기타 박수옥 2012-11-06
86029 생활용품 배은주 2012-11-06
86028 기타 임재중 2012-11-06
86027 생활용품 이재선 2012-11-06
86026 자동차 금현옥 2012-11-06
86025 생활용품 이재선 2012-11-06
86024 서비스 조주현 2012-11-06
86023 기타 최보숙 2012-11-06
86022 통신 김학균 2012-11-06
86021 생활용품 이정은 2012-11-06
86020 기타 장영화 2012-11-06
86019 기타 김현주 2012-11-06
86018 기타 장영화 2012-11-06
86017 생활가전 노광훈 2012-11-06
86014 휴대전화 이동순 2012-11-06
86011 자동차 윤동혁 2012-11-06
86006 기타 김현주 2012-11-06
86004 식음료 김은정 2012-11-06
86003 생활용품 송혜정 2012-11-06
86001 서비스 크린토피아 2012-11-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