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홈쇼핑에 소비자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홈쇼핑에 소비자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성현
  • 조회수 : 734회
  • 작성일 : 12-10-31 00:10:14

본문

상품을 주문하고 바지 사이즈가 맞지 않아
하의 두개중 하나만 작아서 하나는 맞으니 하나만 바꿔달라고 했더니 셋트 상품이라며 하의 두개를
다 칫수를 바꾸지 않으면 안된다고 둘다 큰사이즈로 바꾸라고 하더군요...거참 어의상실....
아님 다 반품하라고...그래서 뭐 그렇겠거니 그냥 울며 겨자먹기로 바꿈 그후 바지가 교환전화한 그다음날 바로 오더군요.주문후 기다릴땐 더걸리더니 왜이렇게 빨리 왔지..?
그러곤 빨리 보내줘서 고마운 기분에 개봉 이런...하의 하나입자마자 주머니안에 뭐가있길래 뭐지
하고 꺼내보니 쟈크 머리임...여유분으로 이런것도 주는 구나 고맙게 생각함..그런데 반대편 주머니를 보니 재봉질된 자크부분이 터져있고 쟈크 머리가없음...그런데 쟈크 머리가 왜 떨어진 주머니나 봉지를 개봉하자마자 떨러진게 아니고 왜!!! 제일 많이 가는 의문점 반대편 주머니 안에 들어있는거지? 곰곰히 생각해보니 다른 사람이 주문을 했다가 반품한 하의!! 아무리 텍이 새로 붙어있지만
믿을수 없음 !!! 교환이라고 확인하지도 않고 반품받은 바지를 보내다니?그래서 콜센터에 전화했죠...
또 기다려라 교환해야하니 집에 기다리고있어라...어이쿠 그럼 집에 또 누가있어야 되고 기다려야되다니
이런 큰회사에서 남이 입었던 바지를 보내다니..몰랐다면 그냥 입었겠지만 입을수가없네요..
cj측에선 바꿔주겠다  아님 환불해주겠다하지만 전 너무 분하고 원통하네요~ 이럴땐 바꿔주기만 하면
된다는 그런생각만 하는 대기업 홈쇼핑 정말 짜증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464 자동차 이현숙 2012-11-02
85463 기타 이양준 2012-11-02
85462 식음료 최하늘 2012-11-02
85461 기타 이영수 2012-11-02
85460 기타 김은진 2012-11-02
85459 유통 심미경 2012-11-02
85456 식음료 추지현 2012-11-02
85454 기타 이호림 2012-11-02
85453 기타 고유민 2012-11-02
85447 기타 김화봉 2012-11-02
85441 유통 이설화 2012-11-02
85440 통신 박경원 2012-11-02
85438 금융 이종환 2012-11-02
85433 생활용품 김경숙 2012-11-02
85428 통신 김영대 2012-11-02
85426 통신 천비룡 2012-11-02
85425 기타 이지은 2012-11-02
85424 서비스 차은화 2012-11-02
85423 휴대전화 김종화 2012-11-02
85415 휴대전화 이미선 2012-11-02
85414 서비스 은한솔 2012-11-02
85410 서비스 장자원 2012-11-02
85405 서비스 고효정 2012-11-02
85400 건설 이호균 2012-11-02
85398 휴대전화 이현지 2012-11-02
85389 금융 이현진 2012-11-02
85387 생활가전 주현남 2012-11-02
85382 기타 백종범 2012-11-02
85376 생활용품 배석호 2012-11-02
85373 휴대전화 김성용 2012-1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