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플러스 보조금 사기 사건_문서 첨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U플러스 보조금 사기 사건_문서 첨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석재
  • 조회수 : 757회
  • 작성일 : 12-10-02 15:13:59

본문

저는 1997년부터 U플러스통신사만 사용한 고객이라 휴대폰 교체시 마다 많은 불편과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 와중에 2012년 5월에 U플러스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U플러스와 하나투어가 제휴를 하여 기존 회원들에게 휴대폰을 교환해 준다는 내용이였습니다.

<교체 조건>
1. 기존 사용중인 핸드폰의 할부금과 위약금 모두, 총 90만원 정도를 24개월동인 매월 일정액 지급
2. 기존 사용폰은 4개월간 정지후 해지
3. HDTV 4개월 사용 후 해지
4. 교체되면 기존에 사용했던대로 교체된 폰에 대한 추가 보조금지급
이렇게 기존 회원에게 특해를 준다고 하여 교체를 권하여 교체를 했습니다.

문제는 <교체조건1>입니다.
7월 26일에 34,859원이 입금되고 8월에는 입금이 안되어서 9월 3일에 U플러스에 전화를 했습니다.
첨부된 파일을 보면 알겠지만, U+에서는 8월금을 9월 요금에서 제외하고 지급한다고 알림이 왔습니다.
그러고 1개월이 지난 지금 34,859원에 대한 어떠한 지급도 이루어지지 않아 다시 U+에 알아보니 2시간 뒤에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 당사자는 U+개통관리CA부서의 신영재 실장(010-5699-6568)이였습니다. 전화당사자가 근무하는 곳은 폰교체를 위한 안내문의 주소와 동일했습니다. 내용인즉, 자신의 회사는 씨티티엔씨이며, U+개통을 담당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들이 사기를 당했다고 합니다. 벌써 1개월이 지났고, 개통센터(1666-8552)가 회원 2000명을 상대로 사기를 쳐서 자신들도 피해를 보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대체처리확인서(피해사실확인서 대용)를 저에게 보내었습니다.
대체처리확인서는 저에게 10만원을 줄테니 민형사상 이의를제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부터 항당합니다.

휴대폰을 교체하고 개통하면서 제가 여러번 확인을 했을때는 U+본사에서 진행하는 것이니 믿어라 일이 생기면 본사에서 다 책임을 진다고 해놓고 이제와서 자기들도 피해보았다고 10만원만 주고 떨어져라는 식이라 뭐하고 해야 할지..

분명 교체 조건을 먼저 제시한 곳은 U+이고, 영업점 관리는 U+에서 진행을 해야 하는 것인데 자신들이 관리를 소흘이 해서 영업점이 사기를 쳤으면 당연히 본사에서 책임을 다해야 하지 않습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006 기타 김현주 2012-11-06
86004 식음료 김은정 2012-11-06
86003 생활용품 송혜정 2012-11-06
86001 서비스 크린토피아 2012-11-06
86000 생활용품 이수경 2012-11-06
85995 서비스 그린토피아피해자 2012-11-06
85994 생활용품 김건희 2012-11-06
85990 기타 지혜진 2012-11-06
85988 휴대전화 홍종현 2012-11-06
85987 기타 김연화 2012-11-06
85986 생활용품 김영훈 2012-11-06
85984 생활가전 송선희 2012-11-06
85982 기타 김연화 2012-11-06
85981 기타 김인수 2012-11-06
85980 식음료 황정숙 2012-11-06
85979 자동차 michelle99v 2012-11-06
85978 자동차 박재성 2012-11-06
85977 휴대전화 한샛별 2012-11-06
85976 생활가전 오미숙 2012-11-06
85975 생활가전 오미숙 2012-11-06
85974 기타 김봉오 2012-11-06
85973 생활용품 이이호 2012-11-06
85972 생활용품 손미경 2012-11-06
85971 생활용품 현숙 2012-11-06
85970 유통 심미경 2012-11-06
85969 휴대전화 신원섭 2012-11-06
85967 통신 이순우 2012-11-06
85966 기타 송나영 2012-11-06
85963 기타 박지풍 2012-11-06
85956 통신 최선영 2012-11-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