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의 배부른 만행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T의 배부른 만행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완
  • 조회수 : 472회
  • 작성일 : 12-10-18 12:04:07

본문

일명  "꽁짜폰"이라는걸  장만  했습니다.
그런데  시골에  살다보니  집 안에서는  통화를  할수가  없더군요.
2012년 8월 22일에 SKT에  연락해서  중계기를  달아달라고  했더니, 한달이상을 기다려야  된다고 하였는데요, 한달이  넘어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전화를  했더니, 조금만더  기다려  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얼마나  기다려야  되는지  날자를  말해 달라고  하니까, 그  날자를  알수가  없다는  거여요.
또  몇일이  지나고  전화를  했는데, 또  똑같은  대답만  들었습니다.
 오늘 아침엔  SKT청주지점을 방문을  해서,
"중계기를  당장  달아주든지, 아니면 해지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SKT측에서는  "해지를  할려면  위약금을  물어야  된다"라고 하더군요.
그러면 "중계기를  언제  달아줄건지  날자를  말 해 달라"고 하니까 
"그 날자를  알수가 없고  12시까지  연락을  주겠다" 고  하였습니다.
요즈음  몇천만원씩 하는  자동차  같은것도귀책사유가  있을때는  바꾸어주고, 물러주고  하는데,
SKT는  자기네가  중계기를  달아주지  못해서  해지하려는  고객한테  위약금을  부담하라는
못된  행태를  보이는군요.
어디서  배워먹은  버르장머리인지  모르겠네요.
중계기를  달아줄때까지,  언제가  됬든  기다리라는  겁니다.
왜  이런  개같은  통신사의  휴대폰을  계속  사용해야  하는지  내가  납득할수  있는  이유를  한가지 만이라도  말해보라고  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751 생활용품 서무짐 2012-11-09
86750 자동차 이병유 2012-11-09
86749 통신 전복희 2012-11-09
86745 금융 박규진 2012-11-09
86744 기타 서임원 2012-11-09
86740 서비스 윤지회 2012-11-09
86739 생활용품 이보애 2012-11-09
86737 생활용품 송덕조 2012-11-09
86735 생활용품 김은미 2012-11-09
86734 서비스 신우식 2012-11-09
86731 서비스 정혜진 2012-11-09
86725 자동차 홍종상 2012-11-09
86724 digital 도만희 2012-11-09
86723 통신 배유진 2012-11-09
86722 기타 최영복 2012-11-09
86721 기타 김은영 2012-11-09
86720 기타 정지현 2012-11-09
86719 기타 최정윤 2012-11-09
86715 생활가전 원숙경 2012-11-09
86714 기타 황조원 2012-11-09
86713 휴대전화 박옥희 2012-11-09
86712 기타 김태임 2012-11-09
86706 통신 전복희 2012-11-09
86703 휴대전화 권미정 2012-11-09
86702 기타 한명호 2012-11-09
86701 서비스 이민지 2012-11-09
86700 유통 박은혜 2012-11-09
86699 기타 장재준 2012-11-09
86698 기타 한성희 2012-11-09
86697 서비스 이현송 2012-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