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택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희
  • 조회수 : 2,020회
  • 작성일 : 12-10-16 16:49:14

본문

9월 24일 경 추석오기전에 제가 11번가에서 옷을 주문했습니다.
근데 택배 경비실에 나둔다는 연락을 받고 알겠다하고 찾으러가니 없더군요
경비실 아저씨도 영문을 모르시구요
그래서 11번가에 전화를하니 이건 택배회사 잘못이라고 하더군요
경비실에 나두더라도 싸인이라던지 뭔가를 받아서 확인을 할수있는 증거도없고 하니까,,
그래서 택배회사에 여러번 전화를 했습니다.
통영쪽 담당 기사랑 통화해보고 연락 해준다더군요
연락이 와서 없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어쩌냐하니 다시 한번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합니다.
근데 연락이 없고
또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다시 알아보고 연락준답니다 또근데 연락이 없습니다.
또 전화를 했습니다. 화를내고 했는데도 다시 연락을 준답니다.
너무 열받아서 지금 정말 어이도없고
저는 돈주고 주문시키고 이거 뭐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네여
택배회사는 경비실 줬다하면 그만인가요 ?
보통 택배물 가져다 주면 싸인을 받는걸로 압니다.
우체국 같은 경우나 보통은 그렇더군요
근데 왜 CJ는 그런증거도 없고
무조건 소비자가 피해 봐야하나요?
정말 어이도 없고 연락준다해놓고 지금까지 연락한통 없는것도 너무 괘씸하네요
해결 부탁 드립니다.
저는 물건도 못받고 이대로 그냥 없는일처럼 지나가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728 서비스 권순길 2012-11-05
85715 생활용품 김선옥 2012-11-05
85713 서비스 이상희 2012-11-05
85712 생활가전 김상문 2012-11-05
85710 기타 김나영 2012-11-05
85709 휴대전화 김효곤 2012-11-05
85708 기타 김채영 2012-11-05
85703 기타 나선 2012-11-05
85701 휴대전화 박민진 2012-11-05
85694 식음료 한미희 2012-11-05
85691 서비스 채희연 2012-11-05
85687 서비스 이재훈 2012-11-05
85684 기타 김연화 2012-11-05
85681 생활용품 강은아 2012-11-05
85678 유통

처리

택배
정숙희 2012-11-05
85676 통신 곽지인 2012-11-05
85675 통신 강영지 2012-11-05
85674 기타 김용희 2012-11-05
85673 식음료 방옥주 2012-11-05
85672 기타 이순영 2012-11-05
85671 기타 김용희 2012-11-05
85670 자동차 임종열 2012-11-05
85669 기타 이선영 2012-11-05
85668 기타 장진우 2012-11-05
85665 기타 장서인 2012-11-05
85664 서비스 박명순 2012-11-05
85663 기타 김종문 2012-11-05
85662 식음료 강철 2012-11-05
85661 digital 김찬석 2012-11-05
85660 휴대전화 이지환 2012-1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