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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한남대점 dAb 점주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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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오현미
  • 조회수 : 171회
  • 작성일 : 12-10-08 13: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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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할수록 기분이나빠서 올립니다
10월7일 밤 10시쯤 dAb속옷집을 방문했습니다
늦은시간이라 몇시까지하냐고 물어보고들어갔는데
들어올때 인사도없고 묻는말에 대답도없고
그냥 끝날시간이라 촉박해서 그러는지 알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고있는쪽에는 제 사이즈가 없다고
딴쪽에 보라고해서 보는데 브랜드마다 사이즈차이가 있는거같아
제 가슴둘레 제달라고하고 그냥 기존에 입던 사이즈를 달라하였습니다
친구꺼랑 제꺼 이렇게 2세트를
그런데 이때부터 시작이에요 저를 훑어보더니
그 사이즈가 아닐꺼같다면서 얘길하더라고요
그래서 제 친구가 여기가 다른브랜드보다 사이즈가 작은편이냐고
물어보니까 그것도 아니라고했어요
그래서 그냥 달라고하니까 계속 사이즈 작을꺼같다고 사람을 참기분나쁘게하더라고요
같이있던 친구가하도 그직원이 기분나쁘게 비아냥하니까
나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직원마저도 저희보고 나가라고 하더라구요
나가라는 손짓까지하면서요
진짜 엄청 기분이 나빠졌습니다
그냥 달라는 사이즈만 주고 계산만하면 되는데 처음부터 인사도없고 응대를 차라리
하지말던가 그 직원이 뭔데 저한테 사이즈타령이에요
그래서 제가 처음들어올때부터 인사도없고 사이즈달라는대로 주면 이러지도안을껄
손님을 내쫓냐고 하니까 그 직원이 (아~짜증나네)이러는거에요
이건 불친절이아니라 개념상실이에요
어디 서비스판매원이 대놓고 속으로말하던가 겉으로 그런 상식없이 얘길할수있죠??
저는 진짜 참을만큼 참았고 참다못해 저도 여기 매장 전화번호랑 직원이름좀
알려달라했더니 그냥 한남대dAb속옷매장치면 나온다고 하네요
이런 뭐같은경우가 다있나 번호 알려달라니까 번호만 알려주고
이름은 끝까지 가르켜주지않더라구요
저는 진짜 용서가안됩니다
그 직원한테도 말했지만 그런사람이 판매를해도 어차피 다른 손님이 들어와도
그럴꺼같네요 사이즈는 본인이판단하는거지 직원이 판단하는것도아니고
그리고 나가라고 손님을 내쫓는건 어디 나라법입니까? 비속어 말같은건
차라리 속으로 얘기하면될껄 개념이없으니까 참 못배운사람인거같습니다
사과는 받고싶지않아요 그냥 그 매장 정지를 시키던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 여자가 사정해서 무릎꿇고 비는거 아니면
전 절대 용서못합니다. 생각같아선 그 매장앞에서 사람 들어갈때
못들어가게 막고 전단지풀어서 불친절 개념상실 매장이라 쓰고싶지만
참 더러워서 안합니다.
진짜 기분 팍상하고 경찰도 그 여자가 불러서 저를 미친사람취급하고
경찰마저도 헛걸음치게만들고 정신이 이상한 사람인거같습니다
여튼 그 막돼먹은 dAb 한남대점 점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언더웨어 매장 직원의 불친절로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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