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플러스 직영점도 이렇게 사기를 칩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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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플러스 직영점도 이렇게 사기를 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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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차명석
  • 조회수 : 776회
  • 작성일 : 12-10-11 10: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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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일시 지난3월경
-사건의 경위 사용한지 얼마 안된 핸드폰을 분실하여 유플러스 직영점에서 번호이동을 하게되었습니다기존 핸드폰의 할부금이 많이 남은 상태라 보상을 조건으로 핸드폰 가입을 했고 3년약정 으로 핸드폰을 구입하게되었습니다  그때 상담했던 상담사는 분실했던 핸드폰 이전 핸드폰의 미납 할부금 8만원만 납부 하면된다는 얘기를 했고 그이후 아무 생각없이 생활을 하구 있던 2달후 제통장에서 할부금이 5만원씩 12개월빠져나간다는 사실을 들었고 이를 따지기위해  홍대 직영점에 전화를 했지만 직원과 구두상으로 한 계약이라 자신들은 10만원 외에는 다른 보상을 해줄수 없고 그때 상담했던 상담사가 그만 뒀다는 이유로 연락이 되지않는다는 말만 되풀이하며 나머지 미납금 모두를 저에게 떠안겨 버렸습니다 직원의 실수가있어도 그만두면 모든것이 끝나는 것입니까 증거가없다며 일관하는 사측에 직접그직원과 대면을 해달라는 요구에도 연락이되지안는다며 저에게 그사람을 고소하랍니다 그리고 10만원도 받기시르시냐는 식으로 얘기를 하고 있구요 또한 당시 요금할인 목적으로 가입했던 부가서비스도 2달 계약후 해지될수있도록 했지만 2달후에도 요금이 계속나가고있었고 직원의 사직이후 인수인계가 정확히 되지안은것을 생각해보면 얼마나 일을 주먹구구 식으로 하는지 이런사람들한테 내가 왜 당해야 하는지 분해서 잠이오질않습니다 그만둔직원에게 인수인계도 받지않고 연락도 되지않는다면  어떤식으로든 직원과 사측의 갈등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피해를 고객에게 떠맡긴다는 사실에 참 어이가 없고 황당합니다 정말 핸드폰만 팔아먹으려는 사측의 상술이 사기라고밖엔 생각 되질않습니다 아무리 핸드폰유치경쟁이 극에달았다하더라도 대한민국의 탑 통신업체 그것도 직영점에서 이런일이 발생하다니 정말 착잡할 따름입니다 어떻게든 보상을 받아보고  조금이라도 부담을 줄여보고 싶습니다 조언부탁드릴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회신이 왔습니다. 스캔상 이상 無. 접점에서 지속적 통화 진행했으나 부재로 인해 특기 사항에 인입시 해당직영점으로 연락 드릴 수 있도록 특기 사항 기재. 제보자님께 메시지 발송하였으나 지속 연락 두절로 부득이 종결한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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