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사기 사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1번가 사기 사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주영
  • 조회수 : 123회
  • 작성일 : 12-10-18 15:31:49

본문

사건의전말은 이렇습니다.
저는 10월 5일에 티와 블라우스를 구매했습니다. 두 상품은 묶음 배송 예정이었습니다.

그리고 10월 13일에 티 만 배송받았고 티와함께 '블라우스는 아직 입고지연 중이므로 2~3일 후에 배송해드리겠습니다. 묶음배송이라 모두 배송완료 처리는 되지만 곧 보내겠습니다'라는 쪽지만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10월 18일이고 저는 블라우스를 받지 못했습니다.
저는 배송이 계속 지연되고 있냐며 항의를 전달했고
그리고 오늘 회사 측으로 온 연락에는
13일에 배송이 모두 완료되었다고 배송회사에 문의하라고 써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13일에 배송 받은 것은 티 뿐이었고 블라우스는 곧 보낸다는 쪽지만 받았습니다.

결국 보낸다고 쪽지만 보내놓고서는 배송완료 처리하여
저는 돈은 날리고 옷은 받지 못한 꼴이 되었으며
처리는 배송완료 처리 되어 버렸습니다.

해당 쪽지도 아직 갖고 있으므로 증거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분명 13일에 티 하나와 쪽지만 보냈는데, 티와 블라우스 모두 13일에 배송시켰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사기입니다.

해당 회사의 페이지는 링크 1에 첨부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447 기타 김화봉 2012-11-02
85441 유통 이설화 2012-11-02
85440 통신 박경원 2012-11-02
85438 금융 이종환 2012-11-02
85433 생활용품 김경숙 2012-11-02
85428 통신 김영대 2012-11-02
85426 통신 천비룡 2012-11-02
85425 기타 이지은 2012-11-02
85424 서비스 차은화 2012-11-02
85423 휴대전화 김종화 2012-11-02
85415 휴대전화 이미선 2012-11-02
85414 서비스 은한솔 2012-11-02
85410 서비스 장자원 2012-11-02
85405 서비스 고효정 2012-11-02
85400 건설 이호균 2012-11-02
85398 휴대전화 이현지 2012-11-02
85389 금융 이현진 2012-11-02
85387 생활가전 주현남 2012-11-02
85382 기타 백종범 2012-11-02
85376 생활용품 배석호 2012-11-02
85373 휴대전화 김성용 2012-11-02
85369 통신 최현묵 2012-11-02
85367 기타 홍유정 2012-11-02
85366 서비스 한수연 2012-11-02
85364 기타 한수연 2012-11-02
85358 서비스 윤범종 2012-11-02
85356 자동차 이현숙 2012-11-02
85352 digital 이상민 2012-11-02
85350 생활가전 김치용 2012-11-02
85349 digital 이상민 2012-1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