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품질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통화품질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kitaene
  • 조회수 : 182회
  • 작성일 : 12-09-25 12:15:08

본문

수고하십니다
통화품질 서비스에 관한 서비스에 치명적 문제점을 고발합니다.

제가 주로 휴대폰 수신하는 곳인 자택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양근5리 150 번지)에서 끊김 현상이 너무 심해서
통화가 불가능한바 가입통신사인 헬로우 모바일사에 AS를 요청하였습니다.

그런데 너무도 황당한 대답 즉 이를 해결하려면 송신기를 설치해야 하는데 현재 장비가 없어서 3개월 뒤에나 수신기를 설치 할수 있답니다.그러니 3개월 동안 현 상태로그냥 쓰라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제가 수신장소에서 홈 비즈니스 관계로 전화를 사용해야 하는데 .. 빠른 해결을 재차 요청하였으나 방법이 없으니
3개월 그냥 쓰던지 아니면 다른 통신사를 쓰려면 기기 값에 대한 위약금을 물고 가입 해제하라는 말을 마지막 입장이라고 들었습니다.

참고로 번호이동한지 3개월 되었고요. 처음 2개월은 끊김현상이 미약해서 통화에 큰 지장이 없었는데.. 최근 한달 전 부터 심각하게 나빠지더니 통화 불능 상태가 되였습니다.

제가 요청하는 것은 빠른 수신기 설치이고요 만약 3개월 기다리라면 위약금 없이
기기반납하고 계약 해제를 하고 싶습니다

설명이 더 필요하시면 연락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잘 부탁드림이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 자택에서만 유독 휴대폰 통화품질이상증세가 심하여 많이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동통신서비스업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주생활지(주민등록지, 요금청구지, 직장소재지)에서의 통화품질 불량시 가입 14일 이내에는 계약해제 (이동통신서비스 계약과 단말기 등의 판매계약이 결합된 경우에 단말기 및 주변기기 포함하여 반품)가능하며  가입 15일 이후 6개월 이내에는 계약해지 및 해지신청 직전 1개월 기본료 50% 감면 받을 수 있으며 6시간 이상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로 인한 피해를 보셨을 경우엔 손해배상 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단, 손해가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이나 소비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발생한 경우에는 배상에서 제외하고,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시간은 소비자가 회사에 통지한 후부터 계산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7169 통신 김예준 2012-09-26
77168 기타 김슬기 2012-09-26
77167 통신 이동욱 2012-09-26
77165 통신 이정은 2012-09-26
77159 통신 김귀영 2012-09-26
77157 기타 조현호 2012-09-26
77156 기타 강세영 2012-09-26
77154 기타 박희정 2012-09-26
77148 생활용품 이유선 2012-09-26
77147 통신 성양숙 2012-09-26
77145 서비스 백명하 2012-09-26
77142 식음료 김응엽 2012-09-26
77141 서비스 신성호 2012-09-26
77137 기타 강은숙 2012-09-26
77134 자동차 노시현 2012-09-26
77133 통신 김지혜 2012-09-26
77132 식음료 전성욱 2012-09-26
77126 digital 고은경 2012-09-26
77122 자동차 최윤규 2012-09-26
77117 기타 양지정 2012-09-26
77113 기타 양지정 2012-09-26
77110 통신 윤명주 2012-09-26
77108 휴대전화 주미지 2012-09-26
77107 기타 이혜미 2012-09-26
77103 통신 박병규 2012-09-26
77102 건설 우연희 2012-09-26
77099 서비스 박상우 2012-09-26
77098 서비스 박상우 2012-09-26
77091 서비스 김진호 2012-09-26
77090 기타 이정현 2012-09-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