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의 횡포와 무례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기사의 횡포와 무례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세호
  • 조회수 : 107회
  • 작성일 : 12-10-05 10:26:48

본문

택배기사가 바쁘다고 대리점으로 찾아오라더니 올라면 오고 말라면 말라는 식으로 끊어버리고는 나중에 여차여차 물건을 받으니 박스가 다 터지고 찌그러져 왔더라구요. 와서 사과를 해달라니 바쁘다고 못온다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 피해제보관련하여 구체적인 내용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중재진행시 내용확인이 되어야 중재진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중재에 어려움이 있어"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143 생활용품 박영민 2012-10-12
80142 휴대전화 연대환 2012-10-12
80140 휴대전화 조현주 2012-10-12
80139 digital 박대성 2012-10-12
80138 자동차 김상이 2012-10-12
80137 서비스 이재룡 2012-10-12
80136 기타 이성일 2012-10-12
80135 휴대전화 친절한슬기 2012-10-12
80134 유통 김원기 2012-10-12
80133 기타 박성호 2012-10-12
80132 식음료 김민호 2012-10-12
80129 휴대전화 정광재 2012-10-11
80128 서비스 이재룡 2012-10-11
80125 휴대전화 정광재 2012-10-11
80122 기타 이정미 2012-10-11
80121 서비스 김기선 2012-10-11
80119 휴대전화 윤대호 2012-10-11
80118 기타

처리중

애니팡
마진아 2012-10-11
80113 통신 홍성호 2012-10-11
80111 휴대전화 김금예 2012-10-11
80110 식음료 정준영 2012-10-11
80109 기타 조연주 2012-10-11
80108 식음료 김미경 2012-10-11
80107 유통 변순남 2012-10-11
80104 휴대전화 심용기 2012-10-11
80103 통신 백미숙 2012-10-11
80097 기타 김래영 2012-10-11
80095 생활용품 고대영 2012-10-11
80094 기타 김지은 2012-10-11
80093 기타 노혜진 2012-10-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