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객행위하는 play 1004고발및 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호객행위하는 play 1004고발및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다혜
  • 조회수 : 635회
  • 작성일 : 12-11-07 05:14:43

본문

건대입구역 2번출구앞에서 호객행위하는 play1004라는 단체인지 뭔지 일단 고발합니다.
처음부터 제게 무언가 카드를준다며 붙잡았습니다. 처음부터 유료라는말은 한마디도 하지않고
이카드만있으면 연극이 무료라느니, 영화가 할인,무료가 된다고 그럴싸하게말했습니다.
그래서 설명하는 중간에 돈을내야하느냐, 유료냐 물었더니 그 대답은 일단 회피하고
돈이 많이 궁한것같은데 그런거아니라며 또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이것저것말을 말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정 못믿겠으면이름만 적어라 이름이뭐냐고해서 대답했더니 무슨 종이에 이름을 먼저 적었고
나중에 2만원을 내야한대서 지금 현금이없다고하니까 ATM기계에서 뽑으라고 내가 수수료는 주겠다고하면서 ATM기계까지데리고갔습니다. 그 앞에서도 내가 그냥 안하겠다고하자 무슨영수증을 뗐으니 반드시 가입해야한다고 뭐라고 하면서 또 혜택받을수 있는게 많다며 말했습니다. 그래서 그자리에 돈을 줬고 온라인에서다시 가입해야지 이 카드이용이 가능하다고 했고 다시생각해보니 영 찝찝해서다시 그곳으로가서
환불해 달라니까 환불이안된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아니, 내가 온라인에서 가입한것도 아니고 정상적으로 등록된것아니고 내가 이 카드로 서비스를 이용한것도 아닌데 왜 환불이 안되냐고 하니까 현장환불은 불가능하다고 하는겁니다. 그러면서 작게적어져있는것을 보여주는데 처음부터 현장환불이 되지않는다고 말해주지도 않았고, 유료라고 처음부터 말해주지도 않았습니다. 완전 사기죠. 이거. 합법을 가장한 불법아닌가요.
그래서 그 회사에전화해서 따져서 환불해달라니까 일단 온라인에 가입하고 정회원으로 등록한뒤 환불을 요청하면 한달뒤에 입금이된다고하네요. 진짜 화났습니다. 무슨 한달뒤에 입금이되는지 진짜 어이가없었어요.
자기네들이 처음부터 공지사항을 정확히 말해준것도아니었고 자기네들한테 유리한 혜택만 잔뜩말하고 뒤에 가서 그런식으로 하는데 진짜 이 회사자체도 고발하구요, 환불 한달뒤가아닌 최대한빠르게 당장내일이라도 받고싶은데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길거리 사기행각에 대해서 관할 경찰서로 신고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675 생활가전 유은영 2012-10-22
82666 식음료 김은영 2012-10-22
82662 서비스 정재우 2012-10-22
82659 휴대전화 최은혜 2012-10-22
82653 식음료 김진성 2012-10-22
82652 생활가전 최경호 2012-10-22
82651 휴대전화 최은혜 2012-10-22
82649 기타 문혜주 2012-10-22
82647 통신 김민규 2012-10-22
82644 서비스 김주영 2012-10-22
82643 기타

처리

환불
임한결 2012-10-22
82641 생활가전 김재준 2012-10-22
82638 휴대전화 김현주 2012-10-22
82636 기타

처리

환불
김연정 2012-10-22
82631 휴대전화 김경민 2012-10-22
82629 기타 구순희 2012-10-22
82626 기타 손경규 2012-10-22
82625 서비스 이종간 2012-10-22
82623 기타 구순희 2012-10-22
82621 서비스 주은지 2012-10-22
82611 기타 강성규 2012-10-22
82609 서비스 김세정 2012-10-22
82603 통신 송민석 2012-10-22
82600 휴대전화 문지현 2012-10-22
82596 기타 이지영 2012-10-22
82593 생활용품 최향 2012-10-22
82585 생활가전 김지선 2012-10-22
82584 생활용품 김나은 2012-10-22
82576 통신 최선영 2012-10-22
82574 기타 차동시 2012-10-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