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택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희
  • 조회수 : 745회
  • 작성일 : 12-10-16 16:49:14

본문

9월 24일 경 추석오기전에 제가 11번가에서 옷을 주문했습니다.
근데 택배 경비실에 나둔다는 연락을 받고 알겠다하고 찾으러가니 없더군요
경비실 아저씨도 영문을 모르시구요
그래서 11번가에 전화를하니 이건 택배회사 잘못이라고 하더군요
경비실에 나두더라도 싸인이라던지 뭔가를 받아서 확인을 할수있는 증거도없고 하니까,,
그래서 택배회사에 여러번 전화를 했습니다.
통영쪽 담당 기사랑 통화해보고 연락 해준다더군요
연락이 와서 없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어쩌냐하니 다시 한번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합니다.
근데 연락이 없고
또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다시 알아보고 연락준답니다 또근데 연락이 없습니다.
또 전화를 했습니다. 화를내고 했는데도 다시 연락을 준답니다.
너무 열받아서 지금 정말 어이도없고
저는 돈주고 주문시키고 이거 뭐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네여
택배회사는 경비실 줬다하면 그만인가요 ?
보통 택배물 가져다 주면 싸인을 받는걸로 압니다.
우체국 같은 경우나 보통은 그렇더군요
근데 왜 CJ는 그런증거도 없고
무조건 소비자가 피해 봐야하나요?
정말 어이도 없고 연락준다해놓고 지금까지 연락한통 없는것도 너무 괘씸하네요
해결 부탁 드립니다.
저는 물건도 못받고 이대로 그냥 없는일처럼 지나가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7915 생활용품 최병근 2012-10-02
77914 서비스 김형우 2012-10-02
77913 통신 유정환 2012-10-02
77912 통신 유재민 2012-10-02
77911 휴대전화 서윤정 2012-10-02
77910 생활용품 박지은 2012-10-02
77909 생활용품 김민정 2012-10-02
77908 생활용품 김민정 2012-10-02
77905 기타 한현숙 2012-10-02
77904 기타 오수해 2012-10-02
77900 휴대전화 김민수 2012-10-02
77894 기타 이보현 2012-10-02
77892 식음료 나석원 2012-10-02
77891 휴대전화 김유미 2012-10-02
77889 기타 송병권 2012-10-02
77888 생활가전 송인호 2012-10-02
77883 휴대전화 김예진 2012-10-02
77882 휴대전화 김영미 2012-10-02
77881 기타 윤현민 2012-10-02
77880 통신 박세연 2012-10-02
77879 통신 이강 2012-10-02
77878 기타 윤현민 2012-10-02
77876 기타 홍순욱 2012-10-02
77875 생활용품 박희경 2012-10-02
77874 통신 이창두 2012-10-02
77873 기타 정희윤 2012-10-02
77872 생활용품 김현진 2012-10-02
77871 식음료 유미숙 2012-10-02
77870 기타 정민지 2012-10-02
77869 기타 최미애 2012-10-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