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미아 순천매장과 본사가 a/s 접수를 무시하고 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까사미아 순천매장과 본사가 a/s 접수를 무시하고 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민지
  • 조회수 : 438회
  • 작성일 : 12-10-22 12:54:02

본문

까사미아 전남 순천매장에서 화장대 및 농장가구 침대까지 여러가지를 구입했습니다.

근데 약 3주전에 동생방이랑 제 방이 이사를 하게 되면서 가구에 행여 손상갈까봐 까사미아 전문 기사를 불러

서 가구를 옯겼습니다. 이 와중에 기사가 농장가구에 흠집을 냈고 본인이 다시 와서 a/s해준다며 매장으로 연

락하라고 했습니다.

매장에 한차례 전화를 했고 그 와중에 제 화장대 다리가 하나가 아예 빠져버려  같이 말했습니다.

알았다고 매장주인은 답을 했지만 2주가 넘도록 전화할때마다 기다리라는 무성의한 답변만 할뿐,.,,

본사 홈페이지 고객의 소리에도 순천매장에 대해 불친절한 서비스를 고발했지만 이역시 일주일이 넘도록 무

시.. 진짜 화장대를  매장에다 던져버리고 싶네요

2주 넘도록 방정리도 못하고 이게 멉니까?? 대체??

본인들이 미안하다고 a/s 해준다고 말해놓고 빙빙 핑계만 대고,, 본사도 이모양이니

진짜 화만나네요  오늘은 전화하니깐 자기들은 본사에 a/s 신청해놨으니 책임이 없다라는 식으로,,헐...

열받네요  해결좀 해주세요

방정리도 못하고  다시는 여기 가구 안살껍니다  살때만 다 해줄껏처럼 ....  진짜 거짓말쟁이 까사미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가구에 대한 업체의 수리지연으로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서 구두상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빠른 수리를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354 서비스 명호원 2012-10-30
84353 통신 정지은 2012-10-30
84352 기타 김혜란 2012-10-30
84351 휴대전화 장보영 2012-10-30
84350 기타 진인현 2012-10-30
84349 휴대전화 박은선 2012-10-30
84348 서비스 JJJ 2012-10-30
84347 기타 원지혜 2012-10-30
84345 서비스 양선경 2012-10-30
84344 휴대전화 박정한 2012-10-30
84343 서비스 최은미 2012-10-30
84333 생활용품 지효진 2012-10-30
84332 식음료 이원란 2012-10-30
84331 서비스 윤강옥 2012-10-30
84330 기타 김영모 2012-10-30
84329 휴대전화 이민우 2012-10-30
84328 생활용품 허경석 2012-10-30
84327 digital 이수광 2012-10-30
84326 휴대전화 장명희 2012-10-30
84325 기타 김선경 2012-10-30
84324 생활가전

처리중

하이마트
한선희 2012-10-30
84323 생활가전 한명희 2012-10-30
84322 휴대전화 조혜린 2012-10-30
84321 식음료 김종덕 2012-10-30
84320 생활용품 김나영 2012-10-30
84319 서비스 진관용 2012-10-30
84318 식음료 화순 수림원 2012-10-30
84317 생활용품 박지훈 2012-10-30
84316 기타 최경리 2012-10-30
84314 기타 김혜진 2012-10-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