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팡팡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무비팡팡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리원
  • 조회수 : 369회
  • 작성일 : 12-10-23 15:20:11

본문

7월 17일에 그루폰에 올라와있는 무비팡팡 이라는곳의 티켓을 구매했습니다.
그루폰에 올라와있는 딜이었지만 구입하기를 누르자 다른 창 하나가 더 떴습니다.
하루스토어. 라는 곳이었는데 무비팡팡과 연계되어 운영되는 곳이더군요.
44000원 결제를 하고 그루폰 구매내역을 봤더니 그루폰 구매내역엔 없더군요.
이렇게 사용하는건가..하고 그러려니했습니다.
그리고 무비팡팡 사이트를 통해 2번 영화를 봤습니다.
그리고 한달하고도 보름전부터 영화예매가 되지않습니다.
로그인이 되어있음에도 다시 로그인하라는 창이 뜹니다.
전에는 잘만 받던 고객센터도 전화를 받지않습니다.계속 통화중으로 돌려놓은거죠.
하루스토어 (http://zoon.co.kr/default.asp) 에 들어가서 고객센터(02-3444-7066)으로 전화해보았더니
아예 없는 번호라고 나옵니다. 문의번호(070-4618-4009)가 또 있길래 전화해보았더니 역시 안받습니다.
그 후로 몇 십번은 더 해봤지만 받지않습니다.
카드내역을 확인해보니 블랙화이트(하루스토어 사이트에 들어가면 상단에 블랙화이트라고 뜹니다)라고
뜨길래 블랙화이트 무비팡팡 이라고 같이 검색해보니 어떤 카페에 게시글하나가 뜨는데
그런 창업을 하고싶은 사람이 사이트개설을 부탁하면 돈을 받고 개설해주는 곳의 전화번호(1566-8469)
가 있어서 전화해보았더니 받더군요. 자초지종을 얘기했더니 본인들은 그 회사가 아니라 부탁받고 사이트만 개설해주는 곳이라서 어쩔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연락처를 남기고 무비팡팡 사장에게 연락해달라고했습니다.
다음날 다시 전화해보니 무비팡팡측에 얘기했다고 하더군요.하지만 저한테는 연락이 없습니다.
같은 내용으로 며칠동안 반복했고 무비팡팡측에서는 어떤 조치고 연락도 없어서 다시 전화해서 무비팡팡측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했지만 개인정보라서 알려줄 수 없다고 했습니다.
찾아보니 여기 한두번이 아닙니다. 이름 바꿔가며 (더 무비,무비조아 등등) 여러 소셜사이트에 사기치고 다닙니다.소셜은 대체 확인도 안하고 그냥 받기만 하는건지 뭔지-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649 기타 문혜주 2012-10-22
82647 통신 김민규 2012-10-22
82644 서비스 김주영 2012-10-22
82643 기타

처리

환불
임한결 2012-10-22
82641 생활가전 김재준 2012-10-22
82638 휴대전화 김현주 2012-10-22
82636 기타

처리

환불
김연정 2012-10-22
82631 휴대전화 김경민 2012-10-22
82629 기타 구순희 2012-10-22
82626 기타 손경규 2012-10-22
82625 서비스 이종간 2012-10-22
82623 기타 구순희 2012-10-22
82621 서비스 주은지 2012-10-22
82611 기타 강성규 2012-10-22
82609 서비스 김세정 2012-10-22
82603 통신 송민석 2012-10-22
82600 휴대전화 문지현 2012-10-22
82596 기타 이지영 2012-10-22
82593 생활용품 최향 2012-10-22
82585 생활가전 김지선 2012-10-22
82584 생활용품 김나은 2012-10-22
82576 통신 최선영 2012-10-22
82574 기타 차동시 2012-10-22
82568 생활용품 전혜선 2012-10-22
82564 생활용품 박지예 2012-10-22
82559 휴대전화 박양은 2012-10-22
82555 기타 차동시 2012-10-22
82546 식음료 이희수 2012-10-22
82542 휴대전화 홍은혜 2012-10-22
82541 생활가전 김민숙 2012-10-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