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에어컨 불량품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군산에어컨(군산시 구암동 세풍아파트 정문앞) ] 중고 에어컨 불량품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동욱
  • 조회수 : 4,078회
  • 작성일 : 25-08-04 13:25:21

본문

2025.07. 29. 군산 에어컨 대표 최현우(주소: 군산시 구암동 세풍아파트 정문앞)
에게 LG 휘센 에어컨 중고를 구매했습니다.
당근에 매물(사진 첨부)을 올려 매물에 대해서 연락을 했고 처음에 먼저 선입금 해달라고 해서 찜찜해서 거부하니 자기가 매장을 하니 직접 와서 결제해도 된다고 했습니다. 아파트가 매립형이라 자기가 직접 설치를 못하니 서비스 설치 기사를 소개해 준다고 해서 에에컨 실외기 실내기 값 360000원 현금 지불했습니다.( 처음에는 계좌이체로 36만원 입금하라더니 직접 가니깐 36만원 현금 안주면 부가가치세 줘야한다고 현금 지불 유도하였습니다.) 그렇게 지불하고 (설치비는 30만원입니다.) 2025.07.31. 소개해준 설치 기사가 오전 9시 30분 설치 시작하였습니다. 다 설치하고 시운전 하니 실외기에 냉매가 없어서 차가운 바람이 나오지 않는 것이라고 설치기사가 말하고 판매자에게 냉매를 요청 했고 설치기사가 대신 충전비용을 판매자에게 받고 냉매를 충전해 주었습니다. (판매할 때 판매자는 저에게 자기가 냉매를 다 충전하고 점검 완료한 상태라고 이야기 했고 당근 매물에도 이상 없음을 명시했습니다.) 그리고 하루 , 이틀 정상 작동한 뒤 몇 일 본가 갈 일이 있어서 2025.08.02. 토요일 아침부터 에어컨을 정지시키고 그 다음날 2025.08.03. 일요일 오후 집에 도착해서 에어컨을 켜보니 냉매가 어딘가에서 새는지 부족해서 시원한 바람이 나오지 않고 1시간 넘게 운전을 해도 온도가 떨어지지 않고 실내 온도가 30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판매자에게 전화를 하니 자기는 이미 팔았으니 아무 상관없다고 배 째라고 나오고 있고, 에어컨 설치 기사 탓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25.08.04. 월요일 설치기사가 자기가 설치한 부분은 이상 없음을 확인해 주고 제품 자체가 문제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판매자가 전화도 받지 않으며 배째라고 하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346 식음료 박수빈 2012-10-21
82345 식음료 권희선 2012-10-21
82344 식음료 권희선 2012-10-21
82343 식음료 권희선 2012-10-21
82342 통신 차영복 2012-10-21
82341 식음료 오순자 2012-10-21
82340 식음료 오순자 2012-10-21
82339 생활가전 고태규 2012-10-21
82338 생활가전 고태규 2012-10-21
82337 기타 김진욱 2012-10-21
82336 서비스 정가란 2012-10-21
82335 기타 김보현 2012-10-21
82334 기타 김현범 2012-10-21
82333 기타 박성호 2012-10-21
82332 기타 조지연 2012-10-21
82331 기타 홍예슬 2012-10-21
82330 자동차 권용미 2012-10-21
82329 식음료 성나희 2012-10-21
82328 서비스 이은경 2012-10-21
82327 기타 이소희 2012-10-21
82326 기타 최지희 2012-10-21
82325 서비스 김나령 2012-10-21
82324 생활가전 김병채 2012-10-21
82323 생활용품 조연창 2012-10-21
82322 서비스 서은영 2012-10-21
82321 식음료 이희수 2012-10-21
82320 자동차 이승환 2012-10-21
82319 통신 이성윤 2012-10-21
82318 휴대전화 최윤근 2012-10-21
82317 기타 김용현 2012-10-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