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가계약금 돌려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전세 가계약금 돌려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효진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2-10-11 08:56:23

본문

며칠 전 A 부동산을 통해 2억 천만원의 전세집을 소개 받았습니다. 소개 당시 벽지와 도배, 마루교체, 싱크대볼을 교체해준다는 조건을 들었고 등기부등본을 확인하는 절차에서 컴퓨터 화면으로 보라고 하길래 저희가 잘몰라 그렇게 봐서는 알 수가  없다고 등기부등본을 인쇄 또는 메일로 보내달라고 부동산에 요청했더니 잉크가 없다, 메일을 보낼 줄 모른다는 핑계를 되며 근저당이 한건이 있긴하나 이건 들어가기 전에 해결하면 된다고 별 문제가 없다고 하며 가계약금을 보내라고 하였고 집주인에게 100만원의 가계약금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2일뒤 계약금 2000만원을 듣고 물권을 가지고 있던 B부동산에서 계약을 하기로 했고 저희는 직장때문에 시간이 없어 친정아버지가 신랑의 도장과 주민등록증을 들고 대리계약을 하러 갔습니다.
그런데 계약 당일날
1. 중간에 연계되어 있는 부동산의 의사소통 문제로 마루를 마루가 아닌 장판으로 교체해준다는 것을 계약 중간에 전화로 알았고
2. 근저당이 3건, 근저당 금액이 2억 3천 5백정도가 있다는 것, 그리고 이것을 이사전에 해결을 해주는 조건과 위험부담이 있다는 이유로 아버지가 가지고 간 계약금 2천만원은 근저당 해결이 되면 보내는 것으로 설명하였습니다.

대리계약으로 나간 아버지는 당연히 가계약 당시 저희가 이런 설명을 들었다고 생각하여 계약서에 싸인을 하셨고 전혀 이런사실을 몰랐던 저희는 계약서를 보고 이 사실을 알았고 A부동산에 전화를 했더니 주인아 사업을 하고 있어 위험하기때문에 비용을 부담하여 전세권 설정을 하라는 등 위험성이 있음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저희는 이러한 설명이 가계약 전에도 이루어 졌어야 함을 주장하였고 또한 가계약 당시 마루교체가 잘못된 정보임을 이유로 A부동산에 계약을 진행할 수 없음을 말했고 가계약금을 돌려달라고 말했지만 집주인은 자기들에게 책임이 없음을 그리고 A부동산은 계약서상에 전혀 문제가 없고 컴퓨터로 보라할때 왜 근저당을 자세히 보지 않았냐며 배상 책임이 없다고 이야기 합니다.

이러경우 금액이 작아 민사소송도 할 수 없는 사항이고 집주인과 부동산은 서로 책임이 없음을 이야기 합니다. 저희가 가계약금을 돌려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월세를 포함한 개인간의 임대차 관련 분쟁으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라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685 서비스 윤주영 2012-11-14
87682 기타 박도희 2012-11-14
87680 생활가전 민경열 2012-11-14
87679 자동차 이한별 2012-11-14
87673 생활용품 차재문 2012-11-14
87671 휴대전화 엄두현 2012-11-14
87670 서비스 오미선 2012-11-14
87669 휴대전화 박창주 2012-11-14
87664 기타 박현주 2012-11-14
87654 휴대전화 안현 2012-11-14
87650 통신 박하나 2012-11-14
87649 휴대전화 김지혜 2012-11-14
87643 휴대전화 김지혜 2012-11-14
87641 자동차 성은복 2012-11-14
87639 기타 김성은 2012-11-14
87638 기타 김남형 2012-11-14
87637 휴대전화 박준형 2012-11-14
87635 기타 이은지 2012-11-14
87634 기타 박미라 2012-11-14
87633 식음료 조두수 2012-11-14
87632 서비스 권이중 2012-11-14
87631 건설 김상일 2012-11-14
87630 생활용품 정보배 2012-11-14
87629 휴대전화 이인희 2012-11-14
87628 생활가전 김예지 2012-11-14
87627 digital 권용혜 2012-11-14
87626 기타 여지원 2012-11-14
87625 유통 전보람 2012-11-13
87624 기타 하늘 2012-11-13
87620 유통 이하령 2012-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