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도 맘대로 살수 없는 우리나라...이동통신사의 횡포 아닌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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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대폰도 맘대로 살수 없는 우리나라...이동통신사의 횡포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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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강민구
  • 조회수 : 489회
  • 작성일 : 12-10-23 00: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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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일과 19일 겔럭시 노트2 를 사려고 몇군데 이동통신 대리점을 방문했다..

그런데 너무 황당한 경험을 하게되어 소비자로써 너무 화가 치밀어 이글을 쓴다..

물론 내가 지식이 부족해서 이해를 못해 화를 내었을 수도 있지만,

공정거래위원회도 알고 있는 사실인지? 삼성? 통신사 단합? 그럴만한 이유?

나 로선 납득을 할수 없어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조언을 받고자 합니다.

 

우선 매장에 들어가자 겔럭시 노트2 있나요? 네...

휴대폰을 바꾸려고 하는데 노트2 가격이 얼마입니까? 109만원 입니다.

혹시 보조금 그런것 없나요? 네 없습니다. 단말기 값 다내셔야 합니다...

아 그래요..그럼 주세요...

 

그러자 담당 직원 하는 말 통신사 어디예요?  skt 입니다. 왜요?

통신사 이동 안하실 건가요? 네..

 

여기서 부터가 황당 합니다....

가입비, 유심비 내셔야 하구요,,할인 없습니다.

또 7만2천원 요금제 3개월 의무가입 이구요..24개월이상 유지..어 쩌구..

 

난 어이 상실...네???

물론 내가 보조금 받고 활인 받고 산다면 이해 합니다...

그러나 난 소비자로서 새 휴대폰 구입해서 , 쓰던거 버리고 쓰겠다는데..

내돈내고 휴대폰 정액주고 사서....유심비는 글타쳐도..

가입비라니? 에이징이랍니다..참나

또 7만2천원 요금제 3개월은 또 뭔가요?

24개월이라니요? 유지라니요? ..

내가 무슨말이냐 내돈내고 내가기계사서쓰겠다는데..했더니

그렇게는 안됩니다..다른데 가보세요...

하더군요..

 

여러분...집에서 쓰시던 t.v 새로 사는데...

이런 조건 내 새우는것 보셨나요?

티브이 처럼 아무 가전 매장에서 휴대폰 내돈으로 구매해서...

통신사 내맘대로 정해서, 요금제도 내맘대로 그렇게 할 순없나요?



그렇게 안되는 이유가 무었인지 아시는분 답변좀 부탁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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