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제이오쇼핑의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시제이오쇼핑의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진숙
  • 조회수 : 609회
  • 작성일 : 12-11-06 22:27:27

본문

소비자를 기만하는 대기업의횡포같네요. 시제이를 믿고 시제이몰에서 쇼핑특가라고 메세지가
떳길래 브라우스를 구매했읍니다. 다응날 바로 배송완료하고 떳는데 3일이지나도 상품이
도착하질 않아서 콜센터에 전화했더니 오류가났는데 일괄적으로 11월5일에 배송해 드릴테니
안심하시라고 하더군요, 해서 기다렸는데 역시나 안오길래 다음날 콜센터로 전화하니( 참고로 1:1
상담코너에 문의했는데 답장도 없었구요) 죄송한데 업체에 알아보고 연락준다더니 또 함흥차사라
다시 전화하니 문의가많아서 그랬다며 또 죄송하다고 다시연락드린다고 하더라구요 하더니
한참후에 전화와서 또 죄송하다고 연신하더니 업체에 상품이 품절이라고 이게 말이 됩니까?
아니 사람가지고 인내심 테스트 하는것도아니고 요즘음 약속불이행에따르는 보상도 있는데
이런 무책임한 횡포에 대해서는 무슨 조취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그들은 이러다가 반품해주면
끝나는걸로 생각하는거 같더라구요.  열흘이 넘도록 기다린 소비자는 뭐가됩니까? 참 기가찹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466 기타 민들레 2012-11-02
85465 생활용품 박정희 2012-11-02
85464 자동차 이현숙 2012-11-02
85463 기타 이양준 2012-11-02
85462 식음료 최하늘 2012-11-02
85461 기타 이영수 2012-11-02
85460 기타 김은진 2012-11-02
85459 유통 심미경 2012-11-02
85456 식음료 추지현 2012-11-02
85454 기타 이호림 2012-11-02
85453 기타 고유민 2012-11-02
85447 기타 김화봉 2012-11-02
85441 유통 이설화 2012-11-02
85440 통신 박경원 2012-11-02
85438 금융 이종환 2012-11-02
85433 생활용품 김경숙 2012-11-02
85428 통신 김영대 2012-11-02
85426 통신 천비룡 2012-11-02
85425 기타 이지은 2012-11-02
85424 서비스 차은화 2012-11-02
85423 휴대전화 김종화 2012-11-02
85415 휴대전화 이미선 2012-11-02
85414 서비스 은한솔 2012-11-02
85410 서비스 장자원 2012-11-02
85405 서비스 고효정 2012-11-02
85400 건설 이호균 2012-11-02
85398 휴대전화 이현지 2012-11-02
85389 금융 이현진 2012-11-02
85387 생활가전 주현남 2012-11-02
85382 기타 백종범 2012-1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