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방앗간 주인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황당한 방앗간 주인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희
  • 조회수 : 260회
  • 작성일 : 12-09-24 14:30:05

본문

2012.09.23일 충북 보은군 회인면 중앙리에 위치한 회인 방앗간을 고발합니다.  고추를 사서 토요일, 일요일 깨끗이 손질해서 빻기위해 면소재지에 있는 방앗간에 갔습니다. 마침 자동차를 타고 가는 길에 있는 방앗간에 차를 세워 놓고 보니 문을 닫아서 쓰여있는 전화번호로 전화를 해 봤더니 부품이 고장이 나서 고추를 빻을 수가 없다고 하여 마침 건너편에 있는 방앗간에 차를 돌려 갔습니다. 그런데 황당한 일이 생겼습니다. 글쎄  저한테는 고추를 빻아줄 수 없다는 겁니다. 다른 사람것은 연신 받으면서요. 왜그러시냐고 물었습니다. 그런데 돌아온 대답은 황당 그 자체였습니다. 건너편 방앗간을 들렸다 왔다는 이유입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그곳에 사는 사람도 아니고 또 그분들과 일면식이 있던 사람도 아니고 단지 그 방앗간을 들렸다 왔다는 이유로 고추를 안 빻아주겠다는 주인 아저씨와 그아들인지 젊은 직원의 말입니다. 이게 말이 되냐고 했더니 내맘이라고 합니다. 어찌 이건 상행위가 아니라 요즘 고추빻느라 손님이 많은 방앗간 주인장의 횡포가 아니고 무엇입니까? 이런 분들이 장사를 하고 있는 보은군, 발전이 되겠습니까? 너무너무 속상해 서울에 올라와서도 밤을 꼴딱 세웠습니다. 시정조치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당초 가시고자 하는 방앗간이 문을 닫아 건너편 방앗간에 들리셨는데 다른 방앗간을 갔다왔다는 이유로 고추를 빻아줄 수 없다고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006 기타 지영 2012-11-01
85005 기타 황보영 2012-11-01
85004 유통 하정숙 2012-11-01
85003 생활가전 조성현 2012-11-01
85002 휴대전화 권가비 2012-11-01
85001 통신 조은영 2012-11-01
85000 기타 mh0319 2012-11-01
84999 기타 오나영 2012-11-01
84998 서비스 구효진 2012-11-01
84997 digital 정명자 2012-11-01
84993 기타 오지영 2012-11-01
84992 통신 박현혜 2012-11-01
84991 유통 이재목 2012-11-01
84990 기타 박혜남 2012-11-01
84989 기타 박혜남 2012-11-01
84983 기타 박세영 2012-11-01
84982 서비스 김소영 2012-11-01
84981 생활용품 황선군 2012-11-01
84980 통신 유영남 2012-11-01
84979 생활가전 서성자 2012-11-01
84978 휴대전화 박헌권 2012-11-01
84977 통신 박현혜 2012-11-01
84976 생활용품 박현숙 2012-11-01
84973 서비스 배석기 2012-11-01
84972 서비스 성주영 2012-11-01
84971 digital 문희성 2012-11-01
84970 기타 임윤미 2012-11-01
84968 자동차 이영순 2012-11-01
84965 휴대전화 이근호 2012-11-01
84962 기타 김재은 2012-11-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