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 기사부재 물품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택배 기사부재 물품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한수
  • 조회수 : 647회
  • 작성일 : 12-09-25 15:59:58

본문

9월20일 종로에서 발송한 택배가21일 수령날짜에 도착하지 않아 발송처로 의뢰결과 물량이 많아 지연된다  21 일토요일 배송업체에서 배송하려했으나 제가휴무라 월요일날 배송해준다  (발송처에서 확인해줌) 월요일 퇴근도 못하고 기다리며 택배기사님께 전화도 무진장 했습죠 절대 부재이더군요~~  대박 기사님 폰번호 010-2960-9547  최가연기사님  오늘 드뎌 발송처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물건을 기사님이 분실했다고 보상해준다고~ 기가막히네요 예물팔지 입니다.  As후에 돌아오는 길이었구요~  무책임하네요 고객물건분실에 본인 바쁘면 통화도 안되고~  내용확인차 고객센터로 문의했습니다 분실내용 등록된거 없다고 하더군요. 기본적으로 택배는 신속하고 안전하게 본인이 수령하고자 요금을 지불하고 이용합니다.  물건에 기스가나도 화가날텐데 예물을 분실했습니다 헌데 해당기사는 여적 사과전화 한번없네요~  또한 관리 영업소 소장님도 고객센터 직원도 기사님과 통화가 안되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008 휴대전화 고주희 2012-11-01
85007 생활가전 정헌일 2012-11-01
85006 기타 지영 2012-11-01
85005 기타 황보영 2012-11-01
85004 유통 하정숙 2012-11-01
85003 생활가전 조성현 2012-11-01
85002 휴대전화 권가비 2012-11-01
85001 통신 조은영 2012-11-01
85000 기타 mh0319 2012-11-01
84999 기타 오나영 2012-11-01
84998 서비스 구효진 2012-11-01
84997 digital 정명자 2012-11-01
84993 기타 오지영 2012-11-01
84992 통신 박현혜 2012-11-01
84991 유통 이재목 2012-11-01
84990 기타 박혜남 2012-11-01
84989 기타 박혜남 2012-11-01
84983 기타 박세영 2012-11-01
84982 서비스 김소영 2012-11-01
84981 생활용품 황선군 2012-11-01
84980 통신 유영남 2012-11-01
84979 생활가전 서성자 2012-11-01
84978 휴대전화 박헌권 2012-11-01
84977 통신 박현혜 2012-11-01
84976 생활용품 박현숙 2012-11-01
84973 서비스 배석기 2012-11-01
84972 서비스 성주영 2012-11-01
84971 digital 문희성 2012-11-01
84970 기타 임윤미 2012-11-01
84968 자동차 이영순 2012-11-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