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정말 너무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 정말 너무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인경
  • 조회수 : 1,121회
  • 작성일 : 12-11-01 14:50:22

본문

안녕하세요 정말 어이없는 일이있어서 이렇게글을 올립니다
4년전일인대요
제가 제이름으로 3사이동통신회사에 전부 명의도용을 당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 당시 나이도 미성년자 였구요 그래서 케이티에 첫번째로 고객센터에 문의를 했더니
미납되어있던 요금과 할부금을 바로 처리해주시더라구요
그후에 sk에 문의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명의도용접수를하고 한달이내에 처리해주겠다며
연락을 끊고 한달뒤에 제가 연락을 하기전에 sk에서 전화가 와서 처리되었다고 상담원분이
안내를 해주시더군요
하지만 lgu+에서는 명의도용 접수조차 어렵게 일처리를 해주시더니 현재까지
연락이없었는대요 제가 몇일전에 핸드폰은 개통을 하려고 했더니 연체내역이 떠서
개통이 안된다는사실을 알았습니다 너무 창피하게 대리점에서 나왔었고
알고보니 4년전에 명의도용당한
번호더군요 2건씩이나 있는대 처리도 안되어있었고 연락도준다더니 연락도 안주고
그대로 방치되어있었습니다 ..
그리고 나서 고객센터 민원실에 전화를 했더니 이선미실장인가 그분께서
기록상에만 남겨둔거라고 하더라구요 근대 제가아는 지인분이 유플러스에서 근무하시는대
전산상에 기록이 그렇게 남아있으면 처리가 안된거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이선미살장그분께서는 아니라고만 말하고 죄송한말투는 전혀 느껴지질않았습니다
그리고 연체내역이 떠있어서 전화를 했던건데 개통상에는 문제가 없다고
신용상에는 문제가 없다고ㅡㅡ근대 그 명의도용 당한 두건이 두개다 직권해지가 되어있었구요
직권해지가 되면 신용상에도 조금 피해가 가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그사실을알고 제가 받았던 스트레스나 걱정스러운 부분은 생각해주는척도 안해주시고
이핑계 저핑계 자기할말만 하더군요 제가 이사실을 몰랐으면 계속 그대로 방치되어
있었을텐대 그생각을하니 너무 화가나고 유플러스라는 회사가 작은회사도 아닌 그런 큰회사에서 4년동안
일을 방치하고 있었던점 그리고 제가 이일때문에 제직업에도 제데로 집중못해 업무도 제대로 못보고 지장받은점 그런부분은 책임을 안지려고 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어떻해서든 손해배상을 물고싶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위에 이렇게 글쓴후에 엘지쪽에서 전화가 왔는대 정말 너무 어이가없더군요
기록상에는 이제 남아있지 않고 처리된부분이니 더이사 번복될일이 없다며
책임을 안물려고하고있구요 소비자 입장에서 전혀 생각도안하면서 얘기를 지껄이고
어제는 통화하다가 먼저그냥 끊더군요 김효민 실장이라는사람이던대
도대체 엘지는 뭐하는 회사입니까?
소비자생각도안하고 말로만 퉁명스러운 말투로 죄송합니다 다시는이런일 없게하겠습니다ㅡㅡ
여기에 글올라오는거보면 거의 대부분 엘지 문제가 많던대
정말 대책이 필요한거같구요
이거떄문에 대출도 안되고 현재 업무보면서 이문제 하나때문에 피해본거 정말 어떻게해야
보상을 받을수있을까요
정말 미치도록 화가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163 휴대전화 박영수 2012-10-16
81162 생활가전 김유정 2012-10-16
81161 통신 정현아 2012-10-16
81160 기타 강준구 2012-10-16
81159 기타 이종건 2012-10-16
81158 생활용품 조진열 2012-10-16
81157 건설 변재근 2012-10-16
81156 생활가전 이응열 2012-10-16
81155 생활가전 이응열 2012-10-16
81154 통신 주재희 2012-10-16
81153 기타 이다원 2012-10-16
81152 유통 조소영 2012-10-16
81151 서비스 유준희 2012-10-16
81150 기타 이영미 2012-10-16
81149 기타 박정옥 2012-10-16
81148 유통 김성희 2012-10-16
81147 기타

처리중

소액결재
박정옥 2012-10-16
81146 생활용품 권용진 2012-10-16
81145 유통 최정은 2012-10-16
81144 digital 고성미 2012-10-16
81143 기타 김효정 2012-10-16
81142 기타 밍밍 2012-10-16
81141 기타 밍밍 2012-10-16
81140 서비스 전혜경 2012-10-16
81139 digital 안상민 2012-10-16
81138 기타 제은지 2012-10-16
81137 기타 박진영 2012-10-16
81136 금융 한민영 2012-10-16
81135 기타 이응준 2012-10-16
81134 통신 김정연 2012-10-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