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의 불성실한 일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마켓의 불성실한 일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창협
  • 조회수 : 798회
  • 작성일 : 12-09-25 20:47:12

본문

사건의 요지는 2012.6.2일 아들의 닌텐도를 지마켓에서 구입,약3개월후(현재9월) 화면떨림과 충전이 안되어  닌텐도A/S센터에 의뢰하였으나 부속이 중고에다 정품이 아니어서 9만원 상당의 비용이 나옴,황당하여 판매자:닌텐도게임나라,곽현주(010-8075-2171)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전화를 하였으나 연락두절,지마켓(1566-5701)에서 판매금지당함, 본인 외에도 피해자가 많을 거라 예상됨,그리하여 지마켓에다 9/13(전지해상담사)전화를 하여 쇼핑몰을 믿고샀는데 어떻 할거냐 하니 판매자에게 긴급메시지를 남긴다하여 기다림이 1주일,9/18(욘도현상담사)  구구절절 다시 내용 이야기 하고 연락준다더니 깜깜,9/20(최민환상담사)9/21(김유진상담사)똑같음 구구절절 다설명못하니 최초전지해상담사 관리자 연락주라고 하니 알았다며 아직깜깜. 더욷 황당한건 전지해상담사가 이러한 상황들은 얼쩔수 없다고 하니 그럼 나같은 소비자만 사기먹고 지마켓은 중개 수수료만 먹으면 책임을 다한거냐 그런 판매자를 선별하지 못한 지마켓은 도의적 책임이 없느냐고 했더니 관리자와 연락을 닿게 하고선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가 있으면 연락주세요. 같이 힘을 합쳐서 해결해 봅시다.
어이가 없지만  나죽기전 이건은 해결하고 말겠슴. 어떻하면 이건이 해결이 되고 불매운동은 어떻게 하는 지 좋은 의견 메일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메일: houb2001@hanmail.net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3043 자동차 박은희 2012-10-23
83042 휴대전화 김광미 2012-10-23
83041 유통 김유진 2012-10-23
83040 휴대전화 김철영 2012-10-23
83039 서비스 김성규 2012-10-23
83038 생활가전 유숙자 2012-10-23
83037 기타 김성규 2012-10-23
83036 생활용품 백송현 2012-10-23
83035 생활가전 김수동 2012-10-23
83034 생활가전 김경환 2012-10-23
83033 서비스 양정민 2012-10-23
83032 생활용품 정유현 2012-10-23
83031 통신 이영준 2012-10-23
83030 기타 권설희 2012-10-23
83029 휴대전화 조동효 2012-10-23
83024 생활가전 주혜영 2012-10-23
83022 서비스 조원순 2012-10-23
83021 생활용품 황세은 2012-10-23
83012 생활가전 김동숙 2012-10-23
83006 식음료 고고마 2012-10-23
83004 휴대전화 서은미 2012-10-23
83003 서비스 박경훈 2012-10-23
82999 휴대전화 어진영 2012-10-23
82992 서비스 이수정 2012-10-23
82990 기타 김미선 2012-10-23
82987 휴대전화 최창현 2012-10-23
82984 기타 김선균 2012-10-23
82981 생활용품 이용순 2012-10-23
82978 통신 김길영 2012-10-23
82969 기타 김다해 2012-10-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