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TEMAN 디지털 도어록 A/S 기간 차별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ATEMAN 디지털 도어록 A/S 기간 차별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주
  • 조회수 : 155회
  • 작성일 : 12-10-08 19:17:30

본문

구입처에 따라  A/S 기간을 달리 정하는 GATEMAN 회사를 고발합니다.
 1년 6개월전쯤 아파트 현관문에 디지털도어록을 설치했습니다.
 저는 집에서 가까운 열쇠집에서 GATEMAN이 좋다고 하여 V100-H
제품을 구입 설치하여 사용하였습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도어록이 고장이 나서 GATEMAN A/S센터에 전화해서 A/S를 신청했습니다. 잠시후 A/S 수리를 담당하는 분 전화가 와서 통화해보니 도어록 내부 기어쪽에 고장이 발생하여 A/S비용이 약4-5만원정도 발생한다고 하였으며 또 제가 사용하는 V100-H 제품은 GATEMAN대리점에서 구입하면 A/S기간이 2년이고 일반매장(열쇠집)에서 구입하면  A/S기간이 1년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GATEMAN 본사에 문의에 해보니 사실로 확인되었습니다.

1년 6개월만에 기어가 고장나는 제품 성능에도 문제가 많으며

특히 같은 제품을 구입장소에 따라 A/S기간을 다르게 정해도 되는건지....
소비자에게 판매시 판매자가 전혀 그러한 정보도 고지하지 않았으며 또 설명서 및 포장에도 전혀 그러한 설명이 없었습니다.
 소비자는 GATEMAN 제품을 사면 큰 회사이고 하니 어디에서 사던지 똑같은 혜택을 받을거라 믿었는데 너무합니다.
 구입처에 따라  A/S 기간을 달리 정하는 GATEMAN 회사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에서 구입하신 도어락의 하자로 A/S요청 하셨는데 구입처에 따라 보증기간이 다르다고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해당 제품에 하자가 발생했다면 사업자에게 이의제기하는 것은 당연하고, 사업자는 소비자가 해당 제품 사용시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하자에 대해 고지해야 하는 것도 당연합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하여, 해당 제품은 다른 제품과 마찬가지로 품질보증기간 이내 하자발생 시에는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보상이 적용되지만 품질보증기간 이후라면 소비자가 정상적으로 사용하다 하자가 발생한 경우라도 사업자에게 보상을 요구할 수 없으며 보증기한이 틀린부분에 대해서는 해당업체 약관를 살펴보셔야 할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791 서비스 황병을 2012-10-31
84788 기타 이현아 2012-10-31
84785 자동차 손용관 2012-10-31
84773 기타 김세진 2012-10-31
84770 기타 신지연 2012-10-31
84769 유통 정윤희 2012-10-31
84758 기타 강진 2012-10-31
84757 기타 we0719 2012-10-31
84754 생활용품 이희정 2012-10-31
84753 기타 최송아 2012-10-31
84750 생활용품 손정민 2012-10-31
84746 기타 오미영 2012-10-31
84742 휴대전화 김호남 2012-10-31
84740 생활용품 옥승호 2012-10-31
84739 서비스 최준호 2012-10-31
84734 기타 한보람 2012-10-31
84729 서비스 최목화 2012-10-31
84728 휴대전화 강범석 2012-10-31
84727 휴대전화 박하연 2012-10-31
84726 기타 손소영 2012-10-31
84724 기타 김가운 2012-10-31
84723 digital 권진영 2012-10-31
84722 해결&감사글 강구열 2012-10-31
84721 digital 김승호 2012-10-31
84720 기타 임희라 2012-10-31
84719 생활용품 양지영 2012-10-31
84718 자동차 김철호 2012-10-31
84717 휴대전화 이명연 2012-10-31
84716 기타 박정선 2012-10-31
84715 생활용품 남혜선 2012-10-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