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택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 택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은미
  • 조회수 : 681회
  • 작성일 : 12-10-12 13:37:03

본문

사이트를 이용해서 물품을 구매했습니다.

며칠후 늦은 밤 귀가해서 보니 사람도 없는 빈집 대문앞에 물건을 던져두고 가버렸습니다.

구매결정하려고 인터넷을 열어 배송확인을 해보니

우리가족중에 아무도 수취하지 않았는데 수취확인이 되어 배송완료가 되어 있었습니다.

아파트가 아니라 경비실도 없는데 말입니다.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지난해 추석에는 쌀을 주문했는데 이번처럼 두고 가버려 분실했고

아이의 장난감도 두고 가버려서 분실했습니다.

항의해서 배상을 받았지만 상당히 불쾌합니다.

바쁘게 사는 사람들인지라 부재시 전화를 하면 맡길 곳을 일러 줄수있는데

이런식으로 처리해서  구매자의 시간을  낭비하게 하는 택배사.

얼마나 가진돈이 많아서 이런것을 다 배상해주는지 모르겠지만

염려스러운건  이런 일로 인해 좀도둑들이 설치게 될까 걱정됩니다.

어떤집에 가면 대문앞에 택배온게 그냥 있더라는걸 알고 훔치러 왔다가

다른 흉악범이 될지 어떻게 압니까. 

고객센타에 문의를 하려 해도 전화연결되는건 하늘의 별따기보다 어렵고

각 대리점은 전화가 없습니다.

간혹 번호가 있어  전화를 하면 그나마도 없는 번호라고 음성안내가 나옵니다.

이런 택배회사를 믿고 어떻게 돈주고 사는 물건을 맡깁니까?

이런 택배사는 없어져야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575 생활용품 구홍란 2012-10-15
80569 생활가전 이태훈 2012-10-15
80560 기타 송경란 2012-10-15
80558 서비스 한정숙 2012-10-15
80556 기타 윤미정 2012-10-15
80552 기타 정유희 2012-10-15
80549 생활용품 남미현 2012-10-15
80547 휴대전화 이정주 2012-10-15
80542 휴대전화 한규성 2012-10-15
80539 서비스 장세현 2012-10-15
80537 통신

처리중

환불
박세라 2012-10-15
80534 생활용품 정윤정 2012-10-15
80533 건설 정진윤 2012-10-15
80532 식음료 신지혜 2012-10-15
80531 기타 김영은 2012-10-15
80530 기타 조인영 2012-10-15
80529 기타 김동창 2012-10-15
80528 휴대전화 남지창 2012-10-15
80527 생활가전 임현정 2012-10-15
80511 통신 지경림 2012-10-15
80508 기타 장윤진 2012-10-15
80507 생활용품 안희택 2012-10-14
80504 서비스 이지은 2012-10-14
80503 서비스 문지연 2012-10-14
80502 digital 안미순 2012-10-14
80501 digital 안미순 2012-10-14
80500 통신 김호용 2012-10-14
80499 자동차 한승옥 2012-10-14
80498 서비스 김동영 2012-10-14
80497 digital 김현희 2012-10-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