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카 홀리카 제품 이물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홀리카 홀리카 제품 이물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래경
  • 조회수 : 452회
  • 작성일 : 12-10-10 16:39:00

본문

구입한지 세달정도 되었구요...사용한지는 이주정도 되었습니다.
(물론 개봉은 사용하기 시작한 이주전에 개봉한거구요)
투명하던 병이 조금씩 흐려지더니 몇일후부터는 이물질이 점점 생기기시작햇습니다.
원래 제품에 없던 이물질이 점점 생기다보니 사용을 하지 못하게되엇고,
이에 홀리카홀리카 본사 고객센터에 의뢰를 하게되었는데,
상담 내용은 이러했습니다.
원래 생기는게 당연하다고.. 개봉후에 공기접촉과 함께 생기는 것이 당연하다고..
근데 제품을 한두번 사용해본것도 아니고.. 다른제품들도 다 이렇게 생기는게 당연하다면
제품구매시에 미리 설명을 했어야하는거아닌가요?
그리고 이런 경우가 종종 생기는 경우라면 그제품에 대해서 시각적인 문제라 할지라도
회사에서 제품에 대한 개선을 해야대는것도 당연한거고..
그런데 어떠한 자세한 설명도 없이 당연한거라고 그냥 사용하라고 하는데..
이게 당연한건가요 ? 진짜 그냥 써도 되는건지..문제가 없는게 맞는건지..
저도 화장품 쪽에 경력이 있는 사람인데.. 이런 클레임건에 대한 경우
딱 보기에도 제품에 문제가 있을경우 대부분 교환 또는 환불에 의한 처리로 알고있는데..
여기는 그냥 방치(?) 하듯이 대처하는데.. 좀 알아바주셨으면합니다..

첨부파일

  • 1.bmp (87.9K) DATE : 2012-10-10 16:39:00
  • 2.bmp (87.9K) DATE : 2012-10-10 16:39:00
  • 3.bmp (87.9K) DATE : 2012-10-10 16:39:0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제품에서 발견된 이물질로 매우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화장품에 하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면 환급을 요구할 근거가 없으며, 제품의 하자(이물혼입, 함량부적합, 변질부패,유효기간 경과, 용량부족, 품질성능기능 불량)가 있다면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다 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서는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326 휴대전화 장명희 2012-10-30
84325 기타 김선경 2012-10-30
84324 생활가전

처리중

하이마트
한선희 2012-10-30
84323 생활가전 한명희 2012-10-30
84322 휴대전화 조혜린 2012-10-30
84321 식음료 김종덕 2012-10-30
84320 생활용품 김나영 2012-10-30
84319 서비스 진관용 2012-10-30
84318 식음료 화순 수림원 2012-10-30
84317 생활용품 박지훈 2012-10-30
84316 기타 최경리 2012-10-30
84314 기타 김혜진 2012-10-30
84312 휴대전화 홍관표 2012-10-30
84309 기타 최정화 2012-10-29
84306 서비스

처리중

kgb택배
박은경 2012-10-29
84300 휴대전화 유규영 2012-10-29
84294 서비스 조아라 2012-10-29
84291 휴대전화 유은순 2012-10-29
84290 휴대전화 유은순 2012-10-29
84289 서비스 조성은 2012-10-29
84288 서비스 박현성 2012-10-29
84287 기타 전미영 2012-10-29
84286 생활가전 송백민 2012-10-29
84285 휴대전화 명형준 2012-10-29
84284 기타 윤원옥 2012-10-29
84283 휴대전화 정성호 2012-10-29
84282 휴대전화

처리

보상
강용철 2012-10-29
84279 기타 김도영 2012-10-29
84278 기타 김태호 2012-10-29
84277 서비스 김영훈 2012-10-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