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위가드 정수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 위가드 정수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호근
  • 조회수 : 496회
  • 작성일 : 12-10-04 16:00:27

본문

정수기 상담을 받았는데 현대 위가드 정수기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현대 위가드 정수기를 6월 30일에 구입하였습니다.
제가 부대에 근무하고 있어서 밖에 출장중이었고 저희 부대는 110v정원을 쓰기에 맞는 변압기를 같이 가져와 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출장 중이라 설치가 끝났다는 전화를 받고 돌아와서 확인을 해보니 직원들이 기계가 작동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확인해 보니 뒤에 퓨즈가 나가있었습니다.  같은 제품으로 갈아봤지만 전원은 계속 나가고 일주일이 넘게 사용을 못했습니다.
후에 a/s에 전화해서 확인하니 변압기가 전압이 안맞을 수도 있다고 해서 구입처까지 제가 들고가서 확인을 했습니다.
전자상에서는 정수기에 쓰기에 너무 작은 변압기라고 하면서 더 큰 싸이즈의 변압기를 권해주셨고 덕분에 저는 더 큰 변압기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시간은 계속 가고 기계는 사용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됬나 싶었는데 뜨거운 물이 잘 안나오는 겁니다.  직원들이 커피를 많이 마셨나 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찬물도 안나오는 겁니다.
다시 a/s에 전화했더니 직원을 보내겠다면서 또 시간은 흘러갔습니다.
a/s만 세번을 넘게 받고 사용을 못한 시간만 한달이 넘었지만 현대 위가드 고객센터에서는 a/s를 다시 받으라는 말만 반복 할 뿐이었습니다.  마지막에 서비스를 받을때 못고치겠으면 그냥 가져가시라고 말을 했는데도 다시 이것을 해보자 저것을 해보자 하는 말뿐이었습니다.
오신 기사분은 자기가 말할 수 없는 입장이라고 고객센터에 전화하라고만 하고 가버리시더라고요.
믿고 다시 사용을 해보자 했는데 다시 고장이 났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설명을 하자 또다시 메니져에게 물어봐야 한다며 시간만 끌고 있습니다.  사무실에서는 직원들이 저에게 불평을 계속하고 직장 생활에까지 지장이 생기고 있는데 계속 대답을 회피하고 처리를 해주지 못하는 현대 위가드 측에 심히 화가 났습니다.
이렇게 또 시간이 지나면 자동납부로 되어있는 곳에서 또 돈은 나갈 것이고 사용도 못하는 기계는 계속 방치되고 있을 것입니다.
믿고 구입했던 현대 위가드 측에 심히 배신을 당한 느낌이 듭니다.
고객센터에서 아무런 대답도 듣기 힘든 상황이라 이렇게 소비자 고발센터에 상담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부디 빠른 처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ps. 고객센터 전화번호는 1588-5897입니다.
홉페이지에 들어가 직접 글을 올리고 싶었지만 그렇게 할 수 있는 곳도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정수기의 잦은하자로 이용하시는데 불편함이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 보증기간 이내에 여러부위 하자가 3회 발생하였다면 이를 이유로 대금 환급을 요구하기 어려우며, 무상 수리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 기준에 '가전제품 품질보증 기간 이내에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간주하여 제품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229 기타 김혜란 2012-10-29
84228 휴대전화 김재철 2012-10-29
84226 식음료 김향연 2012-10-29
84223 휴대전화 김민경 2012-10-29
84220 서비스 김윤아 2012-10-29
84216 서비스 김경애 2012-10-29
84215 기타

처리중

헌옷수집.
임여진 2012-10-29
84214 기타 이진주 2012-10-29
84213 생활용품 박영숙 2012-10-29
84208 자동차 성문경 2012-10-29
84207 식음료 kimdd0 2012-10-29
84206 식음료 박경숙 2012-10-29
84203 식음료 박경숙 2012-10-29
84201 휴대전화 정보람 2012-10-29
84200 식음료 박경숙 2012-10-29
84198 식음료 박경숙 2012-10-29
84197 서비스 이은혜 2012-10-29
84194 서비스 정희자 2012-10-29
84191 휴대전화 김영재 2012-10-29
84189 서비스 이영호 2012-10-29
84187 생활용품 김다은 2012-10-29
84184 서비스 김순남 2012-10-29
84181 휴대전화 구수희 2012-10-29
84178 기타 이윤화 2012-10-29
84176 기타 이새미 2012-10-29
84175 기타 김정림 2012-10-29
84174 금융 최수호 2012-10-29
84173 생활용품 이은하 2012-10-29
84172 유통 이샛별 2012-10-29
84171 통신 김정희 2012-10-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