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미리마트가 CU로 바뀌면서 TV광고내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훼미리마트가 CU로 바뀌면서 TV광고내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선자
  • 조회수 : 615회
  • 작성일 : 12-10-05 11:16:14

본문

추석연휴때 딸아이가 빠트리고 간 카디건과 휴대전화 케이스 보내려 광고에서 보던대로 택배가 껌값이라는 광고때문에 일부러 CU에 들러 택배보내려 갔는데 6천원이란다.  순간 멍한기분에 짜증이 확 몰려왔다.  4천원만하면 집에 앉아 보낼수있는데 1500원 아끼려다 기분엄청 나쁘고 대기업에서 이렇게 사람을 우롱하다니 이런광고때문에 피해보는사람 안생겼으면한다.  택배는 보내지않고 들고나왔지만, 바로잡아야 할것같아 글 올립니다.  정말 이래도 되는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편의점이 TV광고와 다른 택배요금을 요구하여 황당하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017 기타 주지현 2012-10-28
84016 기타 조화연 2012-10-28
84015 서비스 최지혜 2012-10-27
84014 서비스 유향균 2012-10-27
84013 기타 한호경 2012-10-27
84012 휴대전화 권유정 2012-10-27
84010 휴대전화 김용한 2012-10-27
84001 서비스 지운화 2012-10-27
84000 서비스 김나영 2012-10-27
83993 기타 이종민 2012-10-27
83990 기타 이상우 2012-10-27
83989 서비스 귀염둥 2012-10-27
83988 서비스 우정화 2012-10-27
83987 휴대전화 김미현 2012-10-27
83986 휴대전화 한혜선 2012-10-27
83985 서비스 김민정 2012-10-27
83984 기타 이희영 2012-10-27
83983 통신 김지현 2012-10-27
83982 서비스 최효정 2012-10-27
83981 휴대전화 김소영 2012-10-27
83980 통신 안홍선 2012-10-27
83975 휴대전화 김동혁 2012-10-27
83974 식음료 박지환 2012-10-27
83973 서비스 김승우 2012-10-27
83972 생활용품 강창범 2012-10-27
83970 자동차 박종대 2012-10-27
83967 생활가전 황은선 2012-10-27
83966 휴대전화 김대영 2012-10-27
83965 식음료 김원섭 2012-10-27
83964 휴대전화 최종분 2012-10-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