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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고 도는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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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손경희
  • 조회수 : 239회
  • 작성일 : 12-10-18 11: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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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민원건으로 글올린적 있습니다. 민원에대해 이야기 하려도  콜센타에 전화하면 해당 지역단 넘겨주고. 지역단 시장개발팀장님 전화오면 저에게 짜증내고. 콜센타에 다시 전화 요청해서 다른분 통화연결요청하면 소비지센타 유병국님 연결하고. 유병국님 통화 하면 해당지역단에 잘 말해준다는 말만하고 지역단 또 시장개발팀장 전화해서 짜증내고 경영원칙 실천 사무국 연락해서 물어보면 처리해줄것 없고 해당 지역단에 잘 말씀드린다고 하고. 지역단 또 짜증내고.  이게 월요일부터 어제 까지 반복입니다.. 콜센타만 난처하고. 불만 계시판에 글올려도 읽고 완료 클릭으로 끝입니다. 민원인이 올린것에 대해 완료를 했으면 완료한 내용을 알려주던가 그냥 일고 무시하고. 삼성화재 민원 계시판에 21개 글 남겼는데. 삼성화재 자체 내에서 종결 됬다고 민원인한테 민원 올린다고 짜증을 냅니다.. 삼성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회사가 이렇게 운영 되고 있네요. 내가 어떤 말과 행동을 해서 이렇게 됬던간에 삼성화재의 누군가는 해명을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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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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