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에서 세탁물분실후 배째라 신고해라 난 모르겟다....이런 반응에 환장하겠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소에서 세탁물분실후 배째라 신고해라 난 모르겟다....이런 반응에 환장하겠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춘형
  • 조회수 : 669회
  • 작성일 : 12-10-06 19:02:57

본문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서 글을씁니다.


얼마전 여름에 집 근처 자주 이용하던 세탁소(삼성세탁소-053-566-8330)에 이불을 맡겼습니다.

그 이불은 매트 이불 베개가 셋트입니다.

그중에 이불만 세탁을 맡겼는데, 세탁비는 8.000원입니다.

그동안 몇번이나 맡겨봤기에 금액은 정확합니다.

이불을 맡긴후 세탁물을 맡긴 내 연락처나 이름 주소등을 전혀 기재안하셨습니다

그 이후...

세탁물을 찾으러 갔는데.

제가 맡긴 이불을 한참동안이나 찾아보시다가 이불이 안보이니까 갑자기 나보고 찾아갔지 않느냐는 겁니다.

안찾아갔다고 했더니 지난번에 찾아갔는데~하시면서 말끝을 흐리시더니 집에서 찾아보라며 가라고 합니다.

아무리 안찾아갔다고 해도 그럼 우리집에 없는데 어떡하냐면서 분명히 찾아갔다면서 이제 발뺌을 하기 시작합
니다.

너무 화가나서 글을 올립니다.

지난 9/19일...이불을 찾으러 갔다가 약속시간 관계상 그럼 다음에 찾으러 오겠다고 하고 그냥 왔습니다.

그리고 오늘...다시 세탁소에 갔습니다.

아주머니가 여전히 배째라입니다.

아저씨는 방안에 계시다가갑자기 나오시더니 전후 사정도 전혀 알지 못하면서 오히려 큰소리칩니다.

시끄럽게 하지말고 가라고..

제가 억울해서 인터넷으로 알아본" 인수증을 기록하지 않은 세탁소에서 세탁물 분실시 세탁물값의 20배가 되

는 돈을 보상받을수 있다"는 글을 읽고 그 서류를 떼서 보여주는데도 읽지도 않고 그만 꺼지랍니다.

제가 욕설을 듣고 차마 어이가 없어 계속 소리를 질렀더니 폭행이라도 하려는듯이 당장꺼지라고.. 해볼테면 해

봐라, 시끄럽게 굴지말고 차라리 그럼 신고하랍니다.

너무 어이없어서 여기 글을 씁니다.

완전 배째라입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억울해죽겟습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ㅠ.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세탁소에서 세탁물이 분실이 되어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분실물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서 구두상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원을 통한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394 생활용품 이미선 2012-10-22
82393 서비스 서현 2012-10-22
82392 생활용품 김재동 2012-10-22
82391 기타 양수선 2012-10-22
82390 휴대전화 정기환 2012-10-22
82389 식음료 조00 2012-10-22
82388 기타 권동숙 2012-10-22
82387 기타 이선영 2012-10-22
82386 통신 찌니 2012-10-22
82385 기타 김미연 2012-10-22
82384 기타 김정영 2012-10-22
82383 식음료 정은영 2012-10-22
82382 생활용품 김미경 2012-10-22
82381 생활용품 현혜원 2012-10-22
82374 식음료 김초롱 2012-10-22
82360 기타 이이이 2012-10-22
82352 생활가전 김일태 2012-10-21
82350 기타 이서현 2012-10-21
82348 유통 배수민 2012-10-21
82347 생활용품 이두선 2012-10-21
82346 식음료 박수빈 2012-10-21
82345 식음료 권희선 2012-10-21
82344 식음료 권희선 2012-10-21
82343 식음료 권희선 2012-10-21
82342 통신 차영복 2012-10-21
82341 식음료 오순자 2012-10-21
82340 식음료 오순자 2012-10-21
82339 생활가전 고태규 2012-10-21
82338 생활가전 고태규 2012-10-21
82337 기타 김진욱 2012-10-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